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전달식에는 김미선 아라움 대표와 남궁규 기빙플러스 상임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되는 것은 물론, 일부는 복지사업 바자회 운영에 활용된다. 기빙플러스 매장을 통해 판매된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장애인·시니어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돼 나눔의 가치가 다시 사회에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라움은 앞서 지난 8월 진행된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여름나기 캠페인'에도 자사 대표 제품인 오징어튀김을 포함해 총 1260개 제품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계절별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꾸준히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아라움 매콤숯불맛 장어구이'는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고온에서 구워 쫄깃한 겉면과 촉촉한 식감을 살린 영양 간식이다. 아라움이 직접 개발한 매콤숯불맛 특제소스를 적용해 장어 특유의 비린 맛을 줄이고 고소한 풍미와 숯불향을 더했으며, 1봉 기준 단백질 15g과 칼슘 224mg을 함유한 고단백·고칼슘 간식이다.
김미선 아라움 대표는 "아라움은 좋은 원료를 바탕으로 꾸준히 연구하고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해 소비자가 믿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내 가족에게도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모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좋은 먹거리는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아라움은 '좋은 제품은 좋은 원료에서 시작된다'는 원칙 아래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식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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