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Ceo

창립 63주년 광동제약 … 최성원 회장 “내실경영-사회적 책임” 강조

“전문성 바탕 사회적 책임 완수” … 우수 임직원 160여명 포상

2026-10-19 10:58:39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 ⓒ광동제약이미지 확대보기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 ⓒ광동제약
[글로벌에픽 안재후 CP] 창립 63년을 맞은 광동제약 최성원 회장은 제약 전문성과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긴 역사 발판 삼아 임직원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자는 메시지도 담겼다.

광동제약은 창립 6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과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 계열사 임직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회사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내실과 사회적 책임으로 장기 성장 도모
최 회장은 기념사에서 제약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내실을 토대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63년간 도전과 혁신을 이어온 역사를 발판 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 포상도 이어졌다. 박 사장은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주는 '우수 광동인상'을 비롯해 '좋은 동료상', '장기근속상(5년 이상)', '핵심가치 포상' 등을 직접 수여하며 임직원 160여명의 노고를 격려했다

[글로벌에픽 안재후 CP / anjaehoo@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