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브랜드 리필드 및 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터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나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특징을 갖는다.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캠페인에는 융감하게, 곤두디녕, 해리, 김야무 등 총 14명의 소속 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 이들은 영유아용 뜨개 키트를 활용해 모자를 직접 제작했으며, 제작 과정과 캠페인 취지를 각자의 SNS 채널에 공유하며 관련 메시지를 확산시켰다.
기부 방식은 크리에이터의 직접 기부와 팬들의 참여가 연동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제작된 모자 기부와 더불어 콘텐츠 시청 및 댓글 참여에 따라 추가 기부금이 적립되는 구조를 채택했다. 적립된 기부금과 제작 물품은 크리에이터와 리필드의 명의로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전달된다.
이번 활동은 크리에이터의 미디어 영향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두호코퍼레이션은 향후에도 외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속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사회 전반에 건강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두호코퍼레이션은 취약계층 대상 물품 후원과 지역사회 연계 봉사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소아 재활 환아 및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임직원과 크리에이터가 직접 물품을 배송하는 등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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