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판로 개척의 장, 대만·파페치 상담 부스 운영
쿠팡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앤더슨씨 성수’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주요 K-뷰티 브랜드가 모이는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를 연다. 약 600평 규모의 복합 문화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K-뷰티 브랜드가 신규 글로벌 판로를 개척하는 ‘글로벌 상생 상담 존’을 핵심으로 운영된다.
현장에는 쿠팡 대만 뷰티팀이 상주하며 브랜드사 관계자들에게 대만 로켓배송 입점 절차에 대한 1:1 컨설팅을 제공한다. 현재 대만에는 1만 개 이상의 한국 중소기업이 수출 중이며, 쿠팡은 통관, 배송, 마케팅 등 수출 업무 전반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19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명품 마켓플레이스 ‘파페치’ 팀도 부스를 마련해 중소 뷰티 업체의 해외 진출 컨설팅을 진행한다.
10분 만에 전 회차 매진된 600평 규모의 뷰티 축제
이번 행사는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일 오픈한 사전 입장권 예약은 단 10분 만에 전 시간대 매진을 기록했으며, 행사 기간 중 약 3,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객들은 롬앤, 에스트라, 메디힐 등 K-뷰티를 대표하는 19개 브랜드의 전시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행사장 1~2층은 베스트셀러를 모은 ‘어워드 존’, 최근 떠오르는 신제품을 선보이는 ‘뉴 존’, 그리고 각종 미용 기기를 직접 써볼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존’ 등으로 구성되어 뷰티 상품의 A부터 Z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와우회원을 위한 압도적 혜택, 42만 원 상당의 뷰티박스
현장을 찾는 와우 멤버십 고객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되었다. 현장에서 쿠팡 앱을 통해 2만 원 이상의 뷰티 상품을 구매한 와우회원에게는 42만 원 상당의 ‘뷰티박스’가 증정된다.
쿠팡 관계자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를 역대급 혜택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늘리는 한편 중소 K-뷰티 브랜드들의 수출 등 판로 확대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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