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4기 출신인 박채린은 이번 무대에서 ‘Four Seasons’ 콘셉트 중 여름 시즌 모델로 등장해 밝고 세련된 무드와 안정적인 워킹으로 런웨이를 이끌었다.
다양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표현력과 여유로운 카리스마로 브랜드의 메시지를 완성도 높게 전달하며 관객과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함께 참여한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조정미6기 출신도 가을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한양대 시니어모델 과정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채린은 100회 이상의 패션쇼 경험과 국내외 수상 경력을 기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모델로, 최근에는 라이브커머스와 팝업스토어 운영까지 확장하며 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수익 구조를 실현하고 있는 대표적인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엠버서더 어워즈(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및 광고모델 오디션)’에서 박채린은 최우수상과 미담커머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한 함께 참가한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출신 김리원(2기)이 인기상, 조정미(6기)와 김경희(6기), 차은경(7기)이 SNS홍보상을 수상하며, 총 20명의 참가자 중 5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한양대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한중기업가협회 김훈 회장과 디테크 모빌리티(DTCH MOBILITY GROUP) 임유섭 부회장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으며, 패션과 다양한 산업이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총괄주임교수 이현진(이초의)은 교육을 기반으로 미담커머스와 셀러 교육기관 몽공장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제작부터 라이브커머스, 유통까지 연결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구조를 구축하며 시니어 모델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이번 ‘2026 제1회 트루엑소 어워즈(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및 광고모델 오디션)’에서는 몽공장(셀러아카데미) 대표 자격으로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시니어 모델들의 실전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며 영향력을 더했다.
이현진 교수는 “이제 시니어 모델은 단순 무대를 넘어 콘텐츠와 커머스를 연결하는 크리에이터로 성장해야 한다”며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은 그 구조를 만드는 교육”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은 오는 9월 5일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과정’으로 전면 개편되어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시니어 모델을 인플루언서이자 셀러로 성장시키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패션, 콘텐츠, 커머스가 결합된 새로운 시니어 비즈니스 모델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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