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에는 댄스 콘텐츠 전문 플랫폼 ‘소울케이브’와 협업해 전·현직 연습생들과 함께하는 숏폼 댄스 콘텐츠를 기획 중이며, 이를 중심으로 새로운 유튜브 채널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약 1년간 꾸준히 운영해온 차 리뷰 유튜브 채널(민시아TV)을 통해 자동차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입지도 다지고 있다. 단순 차량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구독자들의 차량을 직접 리뷰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차별화를 시도하며 시청자와 함께 소통형 콘텐츠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민시아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2026년을 목표로, 4인의 팀을 구성해 진행 중인 ‘팀 시아(TEAM SIA)’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모터스포츠 레이싱에 도전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활동을 넘어, ‘도전하는 여성 레이서’라는 새로운 캐릭터 구축에 나선다.
“댄스, 라이브, 자동차, 그리고 레이싱까지 모두 연결되는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며 “단순한 크리에이터가 아닌, 콘텐츠를 통해 도전을 이루어 가는 서사형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에픽 최희남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