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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찾는 배우가 되고 싶다”…박준혁, 12월 대학로서 마지막 무대 오르며 새로운 도약

2025-12-12 11:00:00

박준혁 / 글로벌에픽(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박준혁 / 글로벌에픽(사진제공)
[글로벌에픽 최희남 CP] 연극, 뮤지컬, 오페라, 모델 활동부터 영화·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해 온 배우 박준혁이 12월 혜화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조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현재 공연 중인 ‘수호천사’를끝으로 박준혁은 무대 활동을 잠시 내려놓고, 앞으로는 영화·드라마 등 매체 연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밝혔다. 이번 공연은 그가 관객 앞에서 선보이는 ‘마지막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박준혁의 연기 여정은 중학교 2학년 시절, 우연히 들어가게 된 학교 연극부에서 시작됐다. 이후 그는 무대에서는 순간의 매력에 빠져 꾸준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아왔다.

박준혁 / 글로벌에픽(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박준혁 / 글로벌에픽(사진제공)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온 박준혁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한번 더 함께 작업하고 싶은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 번 우연히 함께 작업하는 것은 쉽지만, 두 번 이상 그 사람을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오랜 시간 무대에서 갈고닦은 감정선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매체 연기자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박준혁.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볼수있는 그의마지막 무대는 관객들에게 그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펼칠 새로운 행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에픽 최희남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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