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작가 최미진(Rosa.C)이 회화 작업과 문화예술기획을 결합한 독창적 활동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일상 속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위로와 공감을 중심에 둔 메시지로 관람객에게 깊은 울림을 건넨다.
최근에는 회화뿐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정규 클래스·굿즈 개발·브랜드 협업 등으로 예술 세계를 확대하며 새로운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MFA)을 졸업한 그녀는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일상의 감정을 번역하는 감성 회화 작가다. 대표 시리즈 ‘오늘은 뭐해?’는 기분·표정·감정의 순간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캐릭터 기반 구성과 따뜻한 색감으로 독특한 정서적 분위기를 완성한다. 그림 속 감정이 관람자의 하루에도 자연스레 스며드는 것이 그녀 작업의 매력이다.
이미지 확대보기2025년 인사동 코트 갤러리 개인전을 포함 각종 아트페어와 공간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마이마스터즈(MYMASTERS)사를 통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홍콩 PMQ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영역도 적극 확장 중이다.
최미진(Rosa.C)은 감정을 이야기로 엮어내는 서사적 감각, 색채를 조율하는 능력, 그리고 일상에서 포착한 감정 리듬을 회화 세계로 번역하는 힘은 그녀 작업의 가장 큰 강점이다.
현재 그녀는 감성과 회화적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시리즈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18세기 프랑스 살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복합문화 예술 공간도 준비 중이다.
2025년 이후의 행보는 회화 제작을 넘어 예술·교육·라이프스타일이 교차하는 다층적 활동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일상의 감정을 예술로 번역하는 작가 최미진, 그녀가 펼쳐낼 다음 감성의 장면들은 지금부터 가 더 흥미롭다.
[글로벌에픽 최희남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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