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지원으로 온라인 창업 기초부터 스토어 운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60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창업절차 및 판매계획 및 운영전략 수립 △온라인스토어 운영 △사진촬영기법 및 편집 △온라인마케팅(블로그, SNS, 유튜브) △창업대비교육 등 창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실전 노하우를 다룬다.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에게는 개별상담 및 창업컨설팅을 지원하며, 교육 출석률과 참여도 조건을 충족하면 훈련참여촉진수당(최대 30만원) 및 교통비(최대 10만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온라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며,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안정적으로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온라인 창업 준비하는 여성이라면 센터 방문이나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되는 온라인스토어 창업 교육은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 밖에도 ‘청년여성 특허분석 전문사무인력’, ‘디지털 웹&앱 디자이너’, ’장기요양 사회복지실무자’ 등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직업훈련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에 있다.
교육생 선발은 서류전형 후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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