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대표 3대 사업으로는 ‘LINC+사업’, ‘ACE+사업’, ‘BK21+ 사업’을 들 수 있는데, 대학의 체질을 ‘산업선도형 대학’으로 개편하고자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시행됐으며 LINC+사업은 2단계로써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됐다. 사업 예산은 2017년에만 총 2383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LINC+사업단은 링크+TV(링크플러스티비) 및 공식 홈페이지 링크플러스TV,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들을 운영하며 LINC+사업을 적극 홍보해 학생, 기업, 그리고 학교의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특히 링크방송국의 유튜브 채널 링크+TV는 링모지, 위클링클, 링크씨가간다 등의 컨텐츠를 통해 각 LINC+사업단의 지난 성과들을 포함해 모든 성과들을 콘텐츠에 담아 풀어낸다. 링크플러스TV 홈페이지에는 사업단들과 유튜브 채널의 다양한 소식들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교육부의 또 다른 사업인 ACE+사업은 일명 ‘잘 가르치는 대학’ 지원사업으로 불리는 ACE사업이 개편된 것으로, 교육부는 2010년 ACE 사업을 처음 도입한 뒤 매년 일정 수의 대학을 선정해 4년간 지원하고 있다. 2016년 기준 32개 대학이 ACE사업에 선정됐다.
링크플러스 관계자는 “전국 대학산학협력 지원사업을 알리고 링크플러스사업의 효과를 제대로 홍보하기 위해 온라인 영향력을 더욱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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