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설립된 사단법인 여울돌은 설립된 이래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쳐 온 비영리기관으로 희귀질환 인식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매년 후원 아동을 선정하여 만 18세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바베파파는 레드루트 세탁세제 후원뿐만 아니라 치료제가 없어 아파는 희귀질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유아용품 물품 후원 및 의료비 지원, 여울돌 기관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물품으로 선정한 레드루트는 △98%이상 자연 유래성분, △경제적인 3배 고농축, △생분해 세제/재활용 용기 사용, △전 성분 공개, △에코서트 인증받은 천연 계면활성제 사용, △미세플라스틱 FREE, 형광증백제 FREE 제품으로 아이들의 여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환경까지 생각한 유기농 안심세제이다.
바베파파 조용문 대표는 “세 아이의 아빠이다 보니 더욱 적극적으로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며 “여린 아이들의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12년간 현장에서 원료 공부 및 생산까지 몸소 익혔다”고 말했다.
이어 “내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책임감과 브랜드에 대한 진정성으로 레드루트를 만들었는데, 많은 소비자들께서 노력과 열정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 매년 보내주시는 응원에 힘입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고,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보다 안전하고 좋은 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바베파파가 후원한 레드루트 세탁세제 외에 더 많은 레드루트 제품에 대한 내용은 바베파파 및 레드루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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