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이 첫 번째로 추천하는 스키장은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 스노우파크’다. 웰리힐리 스노우파크는 스키나 보드를 처음 타 보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여기에 스키나 보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범퍼카, 회전목마 등 실내 놀이시설도 갖췄다. 이에 가족 단위 이용 고객들은 물론, 친구와 연인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두 번째 추천지는 소노벨 비발디파크다. 소노벨 비발디파크는 난이도와 라이딩 스타일에 따라 12개의 슬로프가 마련되어 있어 다양하게 즐기기 좋은 스키장이다. 특히 지난 12월 10일부터는 야간과 새벽까지 개장 시간을 연장해 본격적인 밤샘스키가 시작됐다. 이에 스키어, 스노보더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조용하게 스키 또는 보드를 즐기고 싶다면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가 제격이다.
마지막 추천지는 정선 하이원리조트다. 하이원리조트는 길이가 무려 21km에 달하는 국내 최장 슬로프를 갖춘 곳이다. 18면의 슬로프와 3기의 곤돌라, 7기의 리프트가 마련된 곳으로, 초급자부터 중급자, 상급자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눈 테마파크인 '하이원 스노우월드'가 마련되어 있어 스키나 보드를 타지 못해도 겨울을 만끽할 수 있다. 스노우월드에는 래프팅썰매와 아이스링크, 이글루놀이터, 이벤트게임 등이 마련되어 있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는 “겨울이 되면 많은 분들이 데이트코스로 스키장은 선택하곤 한다. 이에 연인들끼리 즐기기 좋은 스키장 3곳을 추천하였으니, 모두 방역수칙을 잘 키면서 즐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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