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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빈치뮤지엄 군산, 문화 충전 이벤트 진행

2021-12-22 15:48:28

본다빈치뮤지엄 군산, 문화 충전 이벤트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본다빈치㈜(대표 김려원)측은 개관 이후 지금까지 받은 따뜻한 사랑에 감사함을 더해 사회에 환원하는 프로젝트와 이벤트들을 12월 24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진행되는 프로젝트인 드리밍 빈센트(Dreaming Vincent)는 지역 예술인 후원의 일환으로, 2022년 12월까지 군산 소재 대학교 재학생 중 예술 및 미술을 전공하고 있거나 예술 계통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리랜서라면 매월 1회에 한해 무료 관람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고흐가 예술가들의 생계와 지속적인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함께 살며 공동으로 작업 할 수 있는 노란집을 꿈꾸었듯, ‘본다빈치뮤지엄 군산’ 역시 지역 사회 예술인들을 후원하며 그들의 노란집이 되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는 <반 고흐 빌리지展>을 관람한 후 인증샷과 함께 SNS에 글이나 그림, 영상, 노래등의 컨텐츠를 남긴 분들 중 우수 후기자를 매달 선정하는 관람 후기 이벤트이다. 우수 후기자는 시민 홍보대사 위촉장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 받게 되며, 특히 본 이벤트를 위해 특별하게 제작된 기념품은 고흐를 사랑하는 마니아들을 위해 준비되었다. 후기 이벤트는 ‘본다빈치뮤지엄 군산’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이외에도 24일과 25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연극 관람권 및 명화 엽서 세트, 명화 캘린더, 핸드폰 그립톡등의 경품을 랜덤 증정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2021년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수험생들에게 포토 체험 전시<감성사진관> 입장권을 무료 증정하여 풍성한 여가와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있는 프리패스 이벤트가 진행 된다.

특히 머물고 싶은 상상 속 한 장면을 특별한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성 사진관>은 ‘인생샷’을 건지고자 하는 관람객들이 방문해볼 수 있는 포토존으로 여러 컨셉들을 다양하게 찍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는 “<반 고흐 빌리지展>은 고흐의 삶과 작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10개의 섹션별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머시브한 공간과 미디어 아트로 구현한 곳이다. 전시를 보는 것만으로도 전해지는 위로는 잔잔하게 스며들며 가슴 뭉클하게 다가와 결국엔 묵직한 감동으로 남을 것이다. 아무쪼록 우리의 전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다빈치뮤지엄 군산은 고흐가 꿈꾸었던 예술인의 마을 <반 고흐 빌리지展>과 포토 체험 전시 <감성 사진관>, 아트샵 <컬쳐라운지>, 빈티지 가구샵 <까사데다빈치>로 구성되어있다.

더불어 연말 이벤트 외에도 MD특별 할인전을 진행해, 아트 상품을 구입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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