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새롭게 오픈한 노블레스 수현 대구지사는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타 결혼정보업체와 달리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에 본사와 동일하면서도 지역 특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대구지사는 대구와 경상도 지역 내 회원들에게 본사 및 부산지사와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구지사 회원들 역시 맞선 첫만남이 호텔에서 이뤄지는 ‘5성급 맞선 호텔’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혼중심제로 운영되어 계약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는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와 동시에 회원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여기에 회원 관리도 철저하게 하고 있어 남녀 성비를 50:50으로 유지 중이며 공기업, 정재계인사 등 다양한 전문직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대구지사 관계자는 “대구 메리어트호텔과 MOU를 체결함으로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노블레스 수현은 고객들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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