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장금’ 노고은 푸드콘텐츠디렉터가 호스트를 맡아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요알못은 볼 지어다’는 최근 방송 1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다섯 번째 시즌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를 기념해 지난달 18일 공개방송을 열어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의 방청객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공개방송은 손님을 초대한 만큼 차민욱셰프가 출연해 대표적인 잔치음식인 해물잡채와 소갈비찜을 주제로 하여 레시피를 알려주고 함께 만들었다. 요리를 만든 후에는 방청객들이 요리를 시식해보고, 노고은 요리연구가와의 팬미팅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그간 ‘요알못은 볼 지어다’에 게스트로 자주 나서며 노고은 요리연구가와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 차민욱 셰프도 방송에 함께 했는데, 방청객은 방송을 자주 애청하던 시청자인 만큼 노고은 요리연구가와 차민욱 셰프의 호흡도 맞췄다.
방송 후에는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직접 사인한 레시피북과 ‘노장금의 10분 다시팩’을 선물로 증정하기도 했다. 방청객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모두 백신 2차접종까지 마친 신청자에 한해 초대됐다.
방송 관계자는 “1주년을 맞고 공개방송도 마치면서 항상 방송을 함께 하고 소통을 해 오던 많은 분들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며 “추후에도 이런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버나우 ‘요알못은 볼 지어다’ 시즌 5는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 본방송이, 토요일 오전 8시 재방송이 방영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