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재 감식 사건이 처음인 두 사람은 출동 명령 소식을 듣고 말을 잇지 못한다.
불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라 과학수사대장은 “안전에 유의해서 감식하라”고 하자 이들의 얼굴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함께 퇴근하는 길, 천정명이 “어깨랑 목이 엄청나게 뭉쳤다”고 하자 조재윤은 “나는 발등이랑 발목이랑”이라며 신입 형사로써의 고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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