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슈퍼액션 채널에서 영화 ‘레옹’이 방영되면서 아역스타에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한 나탈리 포트만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 1995년 개봉한 영화 ‘레옹’를 통해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인물이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 그는 어린 시절 일찍 얻은 유명세로 고민을 했다고 토로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앞서 현지매체와 인터뷰에서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서 너무 빨리 커 버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나도 다른 아이들처럼 ‘어서 나이를 먹었으면’ 하고 바라는 아이였지만 지금 생각하니 부끄러운 일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난 평범한 삶의 일부분을 놓쳤다. 어린 시절 나는 밖에 나가서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 흙장난을 하지 않은 아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12살의 나이에 영화 ‘레옹’에서 성숙한 내면 연기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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