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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이상형 어떻게 변했나 ‘누가 봐도 잘생긴 사람 원했지만’

2019-05-22 00:39:15

사진=채정안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채정안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채정안의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

채정안은 지난 21일 JTBC ‘취향존중 라이프-취존생활’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싱글 라이프를 전격 공개해 화제의 인물로 급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등 건강에 신경쓰는 철두철미한 성격을 드러냈다.

채정안은 최근 bnt와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정말 누가 봐도 잘생긴 사람이 이상형이었다”며 “키도 커야 하고 얼굴도 잘생긴. 그런데 지나고 보니 인성이 좋은 사람이 최고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사람을 볼 때 대화를 많이 해봐야 하는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첫눈에 나를 빠져들게 하는 사람은 좀 위험한 거 같다”며 “금사빠라는 것에 위험함을 느낀달까.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솔직히 말했다.
또 자신의 건강 비결로 “나도 30살까지는 운동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몸이 정말 아파지면서 정말 살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한 사례”라며 “많은 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운동을 하면서 자기의 몸에 집중하게 되면 좀 다양한 것들이 보인다는 점”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채정안은 “아파서 치료하려다 보니까 운동을 하게 됐고 그러다 보니 미적인 것도 따라오더라. 내 몸에 관심을 둔 순간 문제점이 눈에 들어온다”며 “자기 몸을 정말 사랑해서 관찰하다 보면 남을 의식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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