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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교육의 새로운 변화… AI와 퍼스널브랜딩으로 미래산업 교육 이끈다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이제는 ‘AI 퍼스널브랜딩’ 시대대한민국 시니어모델 교육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워킹과 포즈를 배우는 교육을 넘어 AI와 콘텐츠, SNS, 영상 제작, 퍼스널브랜딩을 결합해 시니어모델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드는 교육으로 확장되고 있다.그 중심에는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시니어모델 퍼스널 브랜딩’ 과정을 이끄는 이현진 학과장과 조다올 교수가 있다.이현진 (이초의) 학과장은 코리아레이싱모델협회 회장, 조다올 교수는 코리아레이싱모델협회 CTO로 활동하며 모델 산업의 오랜 현장 경험과 AI 전문성을 교육 현장에 접목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실리콘밸리 AI 자격증, 빅데이터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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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외식업주 협력 커뮤니티 ‘배민프렌즈’ 12기 출범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배민아카데미 서울센터에서 개최한 '배민프렌즈 12기 발대식’에는 5.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20명의 사장님들이 모였다. 이는 외식업이라는 같은 길을 걷는 이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겠다는 다짐의 순간이었다.배민프렌즈, 단순 교육을 넘어선 상생의 커뮤니티배민프렌즈는 배민아카데미 수강생들로 구성된 배민 입점 파트너 커뮤니티다. 2023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185명의 외식업주가 함께하고 있으며, 5~6개월의 운영 주기를 통해 단순한 강의 수강을 넘어 실질적인 경험 공유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일방향 교육 모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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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기후테크 공동연구 본격화…국가녹색기술연구소, 국제협력 기반 확대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준회원국 가입이 현실화되면서 한국의 기후기술 분야가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국내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유럽의 세계 최고 수준 연구개발 플랫폼에 본격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국가녹색기술연구소와 독일 부퍼탈연구소가 지난 11일 서울에서 개최한 '2026 한·EU 기후테크 협력 컨퍼런스’는 이같은 새로운 기회를 제도화하기 위한 첫걸음이 되었다.국제협력 기반을 다지다국가녹색기술연구소(소장 오대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녹색·기후기술 정책 수립과 국가 간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기후테크협회, 한국연구재단,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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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폭염 대응 현장 잇달아 점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이 11일 폭염에 노출된 건설 현장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도심 폭염저감시설을 잇달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건설 현장과 주민 생활공간의 폭염 대응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보완사항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남 의장은 이날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과 함께 용인플랫폼시티 조성 공사 현장과 용인시 동백동 내꽃근린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공사 현장에서는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를, 공원에서는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운영 상황을 살폈다.용인플랫폼시티 조성 공사 현장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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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 위원장, 남양주소방서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11일 남양주소방서를 찾아 소방공무원과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소방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남양주 지역 도의원과 남양주소방서 관계자,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남양주소방서의 주요 업무와 소방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각종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소방서비스의 질 향상, 소방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효율적인 소방정책 추진 등이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김창식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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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
평택시가 지방세 부과·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와 관련해 납세자가 겪는 어려움을 납세자의 입장에서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와 협의·조정을 거쳐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도록 지원하는 납세자 권리보호 창구다.주요 업무는 지방세 고충 민원 상담을 비롯해 납세자 권리보호 요청, 징수유예 및 기한연장,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선정대리인 신청 등이다.평택시는 지난해 징수유예와 권리보호 관련 민원 62건,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2건, 기타 세무 상담 56건 등 모두 120건의 지방세 관련 민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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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안성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이용을 위해 불법행위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그동안 적발된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해 추가 현장 확인을 실시하는 한편, 원상회복 명령 등 행정조치를 강화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행정안전부도 8월 한 달간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단위의 집중 단속에 나선다. 특별단속기간은 8월 1일부터 30일까지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변칙 영업과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단속에는 지방정부별 특별단속반과 행안부가 권역별로 파견하는 과장급 책임전담반이 참여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평상·파라솔 등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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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인권경영시스템 7년 연속 인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을 7년 연속 유지하며 인권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GH는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0년 광역도시개발공사 최초로 인증을 받은 이후 7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유엔 세계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경영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기관의 인권경영체계 구축 수준과 법규 준수 여부, 인권 리스크 관리 및 개선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GH는 올해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높이는 한편 기존 인권경영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고도화했다. 특히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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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직원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
이천시가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참여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지난 10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렴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실제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며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2026년 신규임용자 및 승진자 등 직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토크콘서트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성수석 시장과 직원 패널 2명이 참여해 질의응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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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우즈벡과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협력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이하 한난)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한난은 지난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잠시드 호자예프(Jamsid Khodjaev)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및 대표단을 만나 양국 간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한난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추진 중인 ‘페르가나주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 사업’과 ‘자라프샨시 지역난방 현대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우즈베키스탄 최초로 추진되는 페르가나주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 사업은 주요 농업 부산물인 면화 줄기를 발전 연료로 재활용하는 친환경·고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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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광주역서 폭염 예방 캠페인…시민 건강 지키기 총력
광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폭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광주시는 지난 10일 경기광주역 일원에서 ‘여름철 폭염 예방 안전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폭염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광주소방서, 광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 광주시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경기광주역을 중심으로 가두행진을 하며 시민들에게 생수와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을 배부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응수칙을 안내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물을 자주 마시기 ▲시원한 그늘이나 실내에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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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탄소중립 교육 대전환…'경기 3030'과 맞손
경기도교육청이 시민사회와 손잡고 학교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위기 대응 교육 강화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지난 10일 남부청사에서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행동’과 ‘학교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래세대의 삶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탄소중립 계획과 실천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학교 탄소중립 계획 수립·이행·평가 체계 구축 및 지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활성화 ▲학교 에너지전환·탄소중립 추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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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AI·로봇 스타트업 3곳과 전시장 기술 실증 착수
킨텍스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전시장 안전 강화와 운영 혁신에 나선다.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선정돼 유망 스타트업 3곳과 전시장 현장 기술 실증(PoC)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킨텍스가 제안한 3개 과제가 모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킨텍스는 테스트베드로서 전시장 인프라와 운영 데이터,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스타트업은 보유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실효성을 검증한다.첫 번째 과제는 자동차·안전관리 분야 스타트업인 ㈜더키퍼와 함께 지상 주차장 전기차 충전구역의 화재 위험을 AI로 조기에 감지하는 솔루션을 실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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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김포 모아패션아울렛 찾아 우수 상권 운영사례 공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이 우수 상권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김포 모아패션아울렛 상권을 찾았다.경상원은 지난 10일 김포 모아패션아울렛을 방문해 상권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성과를 살펴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김포 모아패션아울렛은 스포츠·의류 매장이 밀집한 지역 대표 상권으로, 상인회를 중심으로 한 높은 결속력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바탕으로 상권 활성화 역량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올해 3월 진행된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적극 참여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지역화폐 결제액이 44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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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야당동 향나무숲' 새단장…9월부터 시민에 개방
파주시가 야당동 일원에 조성한 ‘야당동 향나무숲’ 정비사업을 마치고 오는 9월부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심 녹색 쉼터로 개방한다.‘야당동 향나무숲’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추억과 애정이 쌓인 공간이다. 파주시는 기존 숲의 자연친화적 가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시민 이용 편의와 지역 공동체 활동 기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정비를 통해 향나무숲에는 온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잔디광장과 소규모 문화행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음악회 무대가 새롭게 마련됐다. 시민들이 휴식과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특히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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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도내 개발제한구역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집중 단속을 벌인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내 개발제한구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녹지공간을 보호하기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에 걸쳐 1,126㎢ 규모다. 최근 3년간 불법행위 적발 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으로 매년 7천 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이번 단속에서는 상습적으로 불법행위를 하는 업주와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행위자,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주요 단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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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산업진흥원과 민선 9기 미래산업 전략 모색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민선 9기 미래산업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고양시는 지난 10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미래산업과와 고양산업진흥원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미래산업 발전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민선 9기 미래산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설·예산·인력 등 보유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과 핵심사업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재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석자들은 ▲시와 진흥원 간 역할 정립 ▲조직·인력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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