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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KS-SQI’ 장기·자동차보험 2개 부문 단독 1위…서비스 명가 입증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 1위를 차지했다.KS-SQI는 국내 서비스 산업의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들이 전문성, 신뢰성, 친절성, 편리성 등 서비스 전반을 직접 평가해 수준을 측정하는 종합지수다. 올해 조사는 31개 업종, 119개 기업 및 7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DB손해보험은 장기보험 부문 6년 연속, 자동차보험 부문 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손해보험사의 주력 사업인 두 영역 모두에서 최초로 동시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다.현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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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 굴리는 국민은행, ‘디폴트옵션 1위’ 퇴직연금 앱 전면 고도화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이 모바일 금융 플랫폼 ‘KB스타뱅킹’의 퇴직연금 서비스를 전면 개편하고 가입자 편의성 강화를 통한 디지털 영토 확장에 고삐를 죄었다. 이번 개편은 ‘더 빠른 이용, 더 쉬운 투자, 더 간편한 거래’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실제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단순한 화면 디자인 수정을 넘어 홈 화면 진입부터 상품 탐색, 실제 매매 거래, 사후 조회 및 인증에 이르기까지 투자 전 과정의 사용자 환경·경험(UI·UX)을 고객 중심으로 전면 재배치했다.투자 정보는 전면에, 복잡한 거래는 원터치로…생체인증으로 보안성↑개편된 서비스의 가장 큰 변화는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다. 가입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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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Why] 현대-기아 재무 책임자, 포티투닷 이사회 합류 왜?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재무 총괄 인사 두 명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개발의 핵심 계열사 포티투닷의 이사회에 동시에 합류했다. 단순 기술 개발 조직에서 벗어나 그룹 차원의 전략 거점으로 확대되는 포티투닷의 위상 변화를 보여주는 인사 결정으로 읽힌다.이승조 현대차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과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지난달 말 포티투닷의 기타비상무이사 자리에 앉았다. 기타비상무이사는 모회사나 주요 주주 측 인사가 계열사 경영 현안을 점검하고 그룹 차원의 전략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 자리다.단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포티투닷이 순수 기술 개발 회사로서의 면모만 유지하던 시절은 지났다는 신호다. 그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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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Why] 효성, 'AI융합연구원' 신설 노림수는?
효성이 KAIST 명예교수 맹성현을 부사장으로 영입해 전사 AI 대전환에 나섰다. 30년간 자연어처리, 텍스트 마이닝, 의미 기반 정보검색 분야를 이끈 세계적 AI 전문가를 경영진층으로 끌어들인 것은 단순한 인사 영입이 아니라, 효성의 미래 사업 전략 전환을 선포하는 신호로 읽힌다. 8일 공식 발표한 'AI융합연구원' 신설은 인공지능을 업무 효율화 도구에서 신제품 개발과 신사업 설계의 최전선에 놓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30년 AI 전문가의 귀환맹성현 신임 AI융합연구원장은 경력으로 봐도 효성의 야심을 짐작하게 한다. 미국 시라큐스 대학과 KAIST 전산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자연어처리 분야의 기초를 다졌고, 언어 모델링과 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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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하이플러스, AI 콜봇 도입으로 24시간 하이패스 민원 해결 시대 열어
SM그룹의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인 SM하이플러스가 인공지능 기반의 'AI 콜봇' 서비스를 전격 도입하며 고객 서비스 혁신에 나섰다. 이번 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객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디지털 전환(AX)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고객 응대 시스템 구축SM하이플러스가 도입한 AI 콜봇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능형 AI 솔루션인 '아마존 커넥트'를 기반으로 한다. 지난해 진행한 전면적인 IT 인프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이번 시스템은, 고객들이 평일 운영 시간 내에만 가능했던 하이패스 통행료 미납 확인 및 처리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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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무대에서 입증한 LG '엑사원'의 실전 AI 혁신
LG AI연구원이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머신러닝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회 ‘ICML 2026’에 참가해, 자사의 AI 모델 ‘엑사원(EXAONE)’을 활용한 실질적인 산업 혁신 성과를 전 세계에 과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ICML로, 글로벌 AI 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LG는 단순한 기술 연구를 넘어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를 내는 ‘전문가 AI’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엑사원'의 위력LG는 신소재, 금융, 데이터라는 핵심 세 분야에서 엑사원의 실전 활용 사례를 공개했다. 먼저 신소재 발굴 플랫폼 ‘엑사원 디스커버리’를 통해 탄생한 탈모 관리 신소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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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타이어의 디지털 자산화 선언…모빌리티 생태계 주도한다
최근 모빌리티 산업에서는 타이어를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핵심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는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기구(GDSO)와 긴밀히 협력하며, 타이어 생애주기 전반을 데이터화하는 디지털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의 선두에 섰다. 이러한 변화는 타이어가 스스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커넥티드 자산으로 진화함을 의미하며, 이는 제조사와 플릿 운영자, 서비스 제공자 및 규제 기관을 아우르는 가치 사슬 전반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내부 센서와 클라우드 서버 간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 기술을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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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벽기형 치료의 새 기준"… 엘앤케이바이오 '팩투스', 美 시장서 독보적 입지 구축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흉벽 임플란트 의료기기 '팩투스(Pectus)'가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그리며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기준 단일 품목으로 월 매출 10억 원(약 70만 달러)을 돌파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 분기 전체 매출을 단 한 달 만에 달성한 압도적인 성과로, 팩투스가 글로벌 의료 시장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음을 입증한다.세계적 레퍼런스 센터의 선택이번 성장의 핵심 동력은 세계적인 흉벽기형 레퍼런스 센터인 '피닉스 어린이 병원(Phoenix Children's Hospital)'의 본격적인 채택이다. 미국 내 흉벽기형 치료와 교육을 선도하는 이 병원은 그간 특정 글로벌 기업의 제품을 사실상 표준으로 사용해왔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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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in Picture] 월드컵 무대에 선 ‘현대차 아틀라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7월 5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아이코닉 골 세레브레이션과 경기공 전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월드컵이라는 세계 최대 스포츠 무대의 라이브 환경에서 본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친 것은 사상 처음이었다. 해외 주요 경제·테크 미디어들은 이를 두고 "월드컵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고 평가했다.학습형 로봇이 세레브레이션을 배우다아틀라스가 월드컵 무대에서 선보인 것은 사전 프로그래밍된 움직임이 아니었다. 골 세레브레이션(손흥민, 해리 케인, 홀란드 등 유명 선수들의 골 기뻐하는 동작)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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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 LG화학 6년 OLED 특허전 승소 전모
LG화학이 OLED 수명 연장 기술의 핵심 특허를 둘러싼 6년간의 전쟁에서 최종 승리했다. 상대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일본 호도가야화학의 합작사 SFC. 지난 2025년 5월 대법원이 LG화학의 손을 들어주면서 끝난 이번 소송은, 단순한 특허 분쟁을 넘어 차세대 OLED 소재의 진정한 가치를 법원이 인정한 역사적 판결로 기록될 전망이다. 법원이 인정한 특허는 단순한 화학식이 아니다. 스마트폰과 TV 화면의 수명을 좌우하는 차세대 소재이며, 산업 전반의 기술 지형을 재편할 수 있는 핵심 자산이다.특허의 정체성: 중수소의 마법LG화학이 보호받은 특허는 '전자적 응용을 위한 중수소화된 화합물'이다. 이름은 기술적이지만 의미는 명확하다. OLED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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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Why] 삼성생명이 KDB생명 인수전에 뛰어든 속사정은?
삼성생명은 왜 KDB생명보험 인수전에 전격 나섰다. 과거 여섯 번이나 매각에 실패하며 IB업계 대표적인 ‘아픈 손가락’으로 꼽히는 KDB 생명인수전에 삼성생명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면서 그 의중에 금융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화생명·교보생명 등 국내 대형 생명보험사 '빅3'와 한국투자금융지주, 태광그룹까지 가세해 5파전 구도가 형성됐지만, 실사가 본격화한 지금 시장의 시선은 단연 삼성생명에 쏠리는 분위기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부사장 및 상무급 임원을 필두로 한 약 20명 규모의 내부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회계 자문사로 EY한영, 법률 자문사로 법무법인 화우를 각각 선임해 세부 검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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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임원 ‘하이닉스 대박 은퇴설’ 화제
지난달 30일자로 단행된 메리츠화재 정학수 상무(GA1본부장) 퇴임을 두고 여의도 증권가와 보험권에서 이른바 ‘주식 대박 은퇴설’이 확산되고 있다. 공시에는 ‘일신상의 사유’ 라고 기재했지만 업계에서는 정 상무가 수백억 원 대의 대박을 터뜨렸다는 소문이 확산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사주 팔아 반도체로”…구체화되는 '하이닉스 대박설'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정 상무는 최근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투자를 통해 최소 100억원에서 최대 200억원대에 이르는 막대한 수익을 거둔 뒤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업계 내부에서는 구체적인 투자방식 뿐만 아니라 대박 사실을 증명하는 일화까지 흘러나오며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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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와 손잡고 어린이 친환경 교육 지원
무림페이퍼가 서울시 어린이박물관 ‘서울상상나라’와 손잡고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종이 가치 확산에 나선다. 어린이날 특별행사로 시작된 협력이 연간 후원으로 확대되면서, 어린이 교육 및 문화 현장에서 종이를 매개로 한 상생 행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무림페이퍼는 지난 7일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서울상상나라(관장 최윤아)와 연간 종이 후원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림페이퍼는 서울상상나라의 상시 교육 프로그램과 기획전시에 사용되는 활동지, 교보재, 리플릿, 초대권 등 각종 제작물 전반에 필요한 종이를 연간 지원하게 된다. 국내 유일 저탄소 및 FSC®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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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89조원 영업이익…글로벌 빅테크 모두 제쳤다
현재 89조원, 미래 100조원. 삼성전자가 그려내는 궤적은 가파르다. 2분기 영업이익으로 글로벌 빅테크를 모두 제친 삼성전자는 메모리 시장의 황금기를 누리는 동시에 그 이후를 준비하고 있다. 흔들리는 완제품 사업을 신사업과 로봇으로 채우려는 움직임 또한 본격화했다. 지금의 재정 여유는 내일의 경쟁력이 되려는 시도다.전 세계 기업을 압도한 실적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 4000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빅테크 중 가장 높은 분기 실적이다. 그간 최고 기록은 엔비디아의 535억 달러(약 81조 8800억원)였고, 애플도 508억 5000만 달러(약 77조 8300억원)에 머물렀다.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584억 달러는 이 둘을 단숨에 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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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연구원-코스콤, '엑사원' 앞세워 한국 주식시장 예측 AI 시장 공략
한국 자본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대표 AI 기술과 금융 데이터 역량이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최근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LG AI연구원과 코스콤이 손을 잡고 한국 주식시장에 특화된 차세대 AI 예측 모델을 선보이기로 한 것이다.설명 가능한 AI로 여는 투자 정보의 새로운 패러다임LG AI연구원과 코스콤은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AI 기반 한국 금융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LG AI연구원의 금융 특화 AI 모델인 ‘엑사원 BI(EXAONE Business Intelligence)’에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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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차세대 ‘비임상 SPF 평가법’으로 K-뷰티 선케어 기술 표준 선도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프랑스 BIPEA(Bureau Interprofessionnel d'Etudes Analytiques)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 지수(SPF)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최근 빠르게 고도화되는 글로벌 선케어 시장에서 코스맥스의 연구개발 및 평가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한 것으로, 향후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코스맥스는 이번 평가를 통해 기존 인체 적용 시험법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비임상 평가 체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ISO 23675’ 국제 표준 기반의 정밀 평가 역량 확보코스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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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이하 협력사까지 품는 LG, '상생결제 낙수율' 확대로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
LG가 공정거래위원회 및 1·2·3차 협력사와 손잡고 대기업 중심의 상생 협력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며 건강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최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LG 7개 계열사 CEO와 협력사 대표 등 17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1차 협력사에 집중되었던 지원 체계를 2차 이하 협력사까지 확대하는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협력 모델을 지향한다. 특히 LG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 환경 개선을 통해 상생 문화가 산업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더욱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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