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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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서비스,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서 숭고한 희생 기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일회성 행사를 넘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기업 차원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현충원의 정적 속에서 묘비를 정성껏 닦는 임직원들의 모습은 기록을 넘어선 진심 어린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현충탑 참배부터 묘역 정화까지, '와우 더 코리아'의 일환지난 22일, 정종철 CFS 대표이사를 비롯한 대전1센터 임직원 20여 명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이번 봉사활동은 CFS의 주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라사랑 캠페인 '와우 더 코리아(Wow th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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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제패한 서교림 프로, SL&C에서 축하의 미식 선물 쏜다
서교림 프로가 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정상에 오르며 다시 한번 정상급 기량을 증명했다. 지난 6월 19일부터 3일간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서교림 프로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했다. 특히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완벽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하며 대상 포인트 1위 자리를 꿰찼다. 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 이후 불과 2주 만에 거둔 쾌거로, 그녀의 압도적인 성장세는 골프 팬들에게 큰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고객과 함께 나누는 승리의 기쁨서교림 프로의 시즌 2승 달성을 기념해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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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와 함께한 야구 축제'…컴투스, '2026 유저 야구 캠프' 성황리 마쳐
야구 게임 속 화면 너머의 영웅들을 현실에서 직접 만나고, 그들에게 직접 야구 노하우를 전수받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됐다. 컴투스는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손잡고 유저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한국 야구 문화 저변 확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레전드와 유저가 그라운드에서 만나다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자사의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들을 대상으로 '2026 유저 야구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6월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평소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오프라인에서의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야구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적 나눔으로 환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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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 성료, 총 280만 달러 규모 협약 체결
K-스포츠,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수출 상담회 280만 달러 성과고유가와 고환율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국내 스포츠 기업들이 해외 시장 개척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최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며 국내 우수 스포츠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할 발판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를 넘어,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출 고민을 해결하는 종합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14개국 바이어와 294건 상담 진행이번 상담회에는 국내 스포츠 기업 65개사가 참여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 14개국에서 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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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 리뉴얼로 ‘스무스’의 기준 높인다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캔맥주에서도 생맥주 특유의 풍부한 거품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을 새롭게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캔맥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매장에서 갓 뽑아낸 생맥주와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더욱 정교해진 캔 내부 설계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맥주 캔 내부 설계를 더욱 정교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맥주를 개봉한 후 시간이 지날수록 촘촘한 기포가 끊임없이 올라오며 더욱 밀도 높고 풍성한 거품층을 형성하도록 개선했다. 이러한 기술적 변화는 캔맥주를 따르는 순간부터 마지막 한 모금까지 생맥주 고유의 부드러운 음용감을 유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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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대그룹 고용인원 1만2000 줄었다
한국의 대기업 집단에서 고용 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02개 그룹의 국내 계열사 직원 수는 지난해 8170명 증가했지만, 한화그룹 인수에 따른 아워홈 편입(1만 명대)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LG·SK·현대차 등 4대 그룹만 해도 1만2375명이 줄어든 반면, 한화와 쿠팡은 동시에 크게 증원했다.102개 그룹 고용 증가율 0.4% ·· ·전년 1.8%에서 급락한국CXO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102개 그룹의 2024~2025년 고용 변동을 분석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들 기업의 임직원 수는 2024년 191만 2302명에서 2025년 192만 472명으로 1년 새 8170명 증가했다. 하지만 고용 증가율은 0.4%로, 직전 조사 당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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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맞손 '에너지 디벨로퍼' 변신
GS건설이 '에너지 디벨로퍼'로의 본격적인 변신에 나섰다. 지난 22일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이다. 허윤홍 대표가 추진 중인 선별 수주와 내실 경영 기조 속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의미이번 협력의 핵심은 사업 모델의 근본적 전환에 있다. GS건설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기존의 설계·조달·시공(EPC) 수주 중심에서 벗어나 사업 초기 단계부터 개발에 참여해 발전 자산을 직접 소유하는 '디벨로퍼형 사업'으로 나아간다. 단순 시공을 넘어 부지 확보, 인허가, 사업 구조 설계 등에 관여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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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Why] 정의선은 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를 원하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완전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이달 22일부터 현대차그룹 계열사들이 순차적으로 이사회를 열고 일본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전량 인수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한다. 이번 인수 작업이 완료되면 현대차그룹은 사실상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완전한 주인이 된다.기아는 이날 임시 이사회에서 소프트뱅크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약 9.65%를 계열사들과 함께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등 주요 계열사들도 조만간 임시 이사회를 열어 같은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인수 금액은 3억 2,500만 달러로, 우리 돈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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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상륙 작전] 서경배 차녀 서호정 결혼 … 후계 구도 변수 되나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지난 2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해외 유학을 거친 외국계 회사의 투자·경영 컨설턴트다.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청한 자리였지만, 재계 시선은 예식장 밖 '후계 구도'로 향했다.결혼이 단순한 경사로만 읽히지 않는 이유는 서호정 씨가 최근 1년 사이 그룹 경영의 한복판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장녀 서민정 씨가 2년 넘게 휴직을 이어가는 사이 차녀가 계열사에 입사하고 대규모 지분을 넘겨받으면서, 국내 대표 화장품 기업의 승계 그림이 다시 그려지고 있다.8년 만의 첫 직장 '오설록'…실무로 시작한 경영 수업1995년생으로 2018년 미국 코넬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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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로봇을 넘어 공정 지능화로"…두산로보틱스, 북미 시장 정조준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기술 및 로봇 전시회인 '오토메이트(Automate) 2026'이 미국 시카고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두산로보틱스가 현장에서 강력한 AI 기반 로봇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로봇 제품 전시를 넘어, 복잡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지능형 자동화의 미래를 제시하며 두산로보틱스의 기술적 도약을 증명하는 무대가 되고 있다. 특히 두산로보틱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 협력을 공고히 하고, 향후 북미 지역 내 서비스 거점을 추가로 확보하여 현지 고객 밀착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적 포부를 밝혔다.'PalletizHD+'로 구현한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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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SSAFY×카카오테크 부트캠프 AI 해커톤’서 협회장상 수여
삼성전자의 ‘SSAFY’와 카카오의 ‘카카오테크 부트캠프’가 공동 주최하고 정부 및 관련 기관이 후원한 ‘SSAFY × 카카오테크 부트캠프 AI 해커톤’이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지원, 보이스피싱 대응, 아동청소년 보호, 해양 위험 분석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적 난제를 AI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사 교육생 12개 팀, 90여 명은 무박 2일간의 치열한 개발 과정을 거치며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구현까지 실전 역량을 발휘했다.청소년 개인정보 지키는 ‘카벤져스’팀, 대상 격인 협회장상 영예본선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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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진승욱 대표, 취임 후 첫 임직원 소통… “사람이 곧 경쟁력”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가 취임 직후 처음으로 임직원들과 공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인사 행사를 넘어 130여명의 직원으로부터 100여건의 질문을 받아 경영 전략과 조직 철학을 직접 설명한 것이다. 대신증권은 지난 19일 창립 64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대표이사와의 대화'라는 타이틀의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이 행사에는 사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급과 연령대의 직원이 참석했다. 공식적으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거버넌스(Governance) 강화 프로그램으로 분류되지만, 더 깊이 있게 보면 경영진과 직원 간의 신뢰 기반을 구축하려는 전략이다. 취임 직후 조직의 결집력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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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0만 관람객 돌파
어머니 사랑의 가치를 조명하며 가족애 확산에 기여해 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는 이를 기념해 지난 21일 경기 성남시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100만 개의 스토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문화예술계, 시민사회계 인사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어머니전이 전해온 감동과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며 어머니 사랑의 가치를 공유했다.1부 개막행사에서 하나님의 교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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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새 수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재난관리 컨트롤타워 도약”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금융 및 리스크 관리 전문가인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이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중심의 종합재난위험관리기관으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선포했다.화재보험협회는 22일 본사에서 제19대 김기환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경영 캐치프레이즈로 '국민의 내일을 지키는 사람들'을 제시하며, 단순한 안전 점검 기관을 넘어 국민의 일상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국가 방재의 컨트롤타워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대외적으로 공표했다.53년 방재 역사 기반…“새로운 위험, 기술로 선제 대응할 것”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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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와 함께한 티젠 콤부차 랩(Lab), 광화문에서 오감만족 콤부차 세상 열다
광화문 도심 한복판에 콤부차의 향긋한 풍미와 트와이스의 상큼한 에너지가 만났다. 지난 18일, 발효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그룹 트와이스와 함께 기획한 체험형 팝업 '티젠 콤부차 랩(Lab)'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여름 음료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음을 넘어, 소비자들이 콤부차의 원료부터 발효 과정, 그리고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레시피까지 오감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하는 9인 9색 특별 레시피행사장의 핵심 콘텐츠는 트와이스 멤버 9명과 1:1로 매칭된 9종의 스페셜 콤부차 레시피였다. 방문객들은 각 멤버의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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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12년 연속 무디스 ‘A1’ 획득…‘글로벌 톱티어’ 재무 건전성 입증
교보생명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IFS) 평가 결과 최고 수준인 ‘A1’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교보생명은 지난 2015년 국내 생명보험사 최초로 무디스 A1 등급을 받아낸 이후, 올해까지 12년 연속 해당 등급을 사수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로 교보생명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로부터 14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한 데 이어, 지난달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최상위 등급인 ‘AAA’를 일제히 거머쥐는 기록을 세웠다. 국내외 평가기관을 통틀어 신용등급 ‘트리플 크라운’을 완성하며, 대내외적 경기 침체와 자본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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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경제] 2026년 하반기 ETF 투자전략: 급성장의 상반기를 접고, 이제 '실적'이 가르는 하반기를 맞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증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한국 반도체 업황 회복이라는 두 엔진을 달고 기록적인 강세장을 연출했다. 코스피는 연초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했고, 국내 ETF 시장은 순자산 300조 원을 돌파하며 양적·질적 도약을 동시에 이뤄냈다. 이제 급성장의 상반기 막을 내리고 하반기를 맞이하는 연금 가입자에게는 '무엇이든 오르는 장세'에서 '실적이 가르는 장세'로의 전환에 맞는 정교한 자산 배분 전략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1. 2026년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시장 전망1) 상반기 회고 - 반도체가 견인한 역대급 강세2026년 상반기 글로벌 주식시장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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