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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V, BYD 아시아태평양 800번째 매장 선정 및 누적 3,000대 인도 쾌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BYD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800번째 전시장 탄생을 알리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그 주인공은 한국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EV 송파 전시장으로, 이번 선정은 삼천리EV가 보여준 그간의 폭발적인 성장세와 고객 중심의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본사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다.BYD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핵심 거점 등극지난 6월 25일, 삼천리EV 송파 전시장에서 열린 ‘BYD 아시아태평양 800번째 전시장’ 기념 세리머니에는 특별한 손님이 함께했다. 부산모빌리티쇼 참석차 방한한 BYD 류쉐량 부총재가 직접 전시장을 찾아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열기를 더한 것이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송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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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훈련 맞은 백마부대,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로 활력 충전
혹독한 무더위 속에서 국가 방위를 위해 땀 흘리는 장병들을 위한 기업의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혹서기 훈련을 앞둔 육군 제9보병사단(백마부대) 화생방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식물성 카페인 음료 '엑스코카스' 2,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백마부대의 역사와 기업의 격려1950년 창설된 육군 제9보병사단은 6·25전쟁 당시 백마고지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백마부대'라는 영예로운 이름을 얻은 유서 깊은 부대이다. 이후 월남전 파병 등 국가 안보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 온 이들은 이번 혹서기 훈련을 통해 다시 한번 강인한 정신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이러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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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 튀르키예 대형 국책 프로젝트 기술 지원…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건설·광산 장비 부품 전문기업 ㈜원강이 튀르키예 주요 인프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강태영 대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원강의 제품이 적용된 튀르키예의 핵심 국가 사업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현지 파트너사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건설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능동적인 기술 협업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튀르키예 핵심 인프라 현장에서 빛난 원강의 기술력강태영 대표는 최근 튀르키예를 방문해 멜렌댐(Melen Dam)과 이스탄불 코자엘리 메트로 프로젝트 현장을 집중 점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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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재단, '2026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미래세대 환경 리더 양성 공로 인정
풀무원재단, ‘2026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지난 2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제30회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풀무원재단이 기후행동·교육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풀무원재단이 그동안 펼쳐온 환경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역량과 미래세대의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이끈 공로를 서울시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등 5개 분야에 걸쳐 환경 발전에 기여한 주역들을 선정했으며, 풀무원재단은 그중 교육적 가치와 실천력을 높게 평가받았다.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지구시민 교육'의 힘풀무원재단은 2010년부터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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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솔, ‘슬리피솔 플러스’ 롯데홈쇼핑서 첫 방송
슬립테크 혁신 기업 리솔(LEESOL)이 유통 채널 다각화를 위해 금일(26일) 밤 11시 50분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슬리피솔 플러스 웰니스 밴드’의 국내 첫 TV 홈쇼핑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블랙과 클리어 두 가지 라인업으로 기획되었으며, 첫 안방 시장 진출을 기념하여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과 전용 파우치 패키지 사은품 등 생방송 시청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특전을 제안할 예정이다.윤주현 리솔 글로벌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CES 2025' 혁신상 수상과 미국 '2024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등 글로벌 테크 무대에서 먼저 인정받은 리솔의 기술력을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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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찰청·적십자,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일상 회복 위해 '원팀' 결성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일상 회복을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아동과 청소년 시기에 겪는 폭력 피해는 평생 씻기 힘든 정신적·신체적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며, 치료비나 생계비 등 2차적인 경제적 위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LG와 경찰청, 대한적십자사가 전국 단위의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국 단위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지난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LG와 경찰청, 대한적십자사는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거 LG생활건강 등이 지역 단위로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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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말하는 ‘이순신 경영’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최근 네 번째 역사 경영 에세이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을 출간했다. 표지에 ‘이순신학 1호 박사’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 책은, 임진왜란 당시 13척의 배로 수군을 재건한 충무공 이순신을 단순한 역사의 영웅으로 그리지 않는다. 대신 극한의 자원 부족과 위기 속에서 조직을 살리고, 부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스스로 전함과 군수물자를 마련한 ‘최고의 경영자’로 재해석한다.윤 회장은 평생 기업을 일구며 이순신을 연구한 끝에 “그는 한반도 유사 이래 최고의 경영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삼십 년 공부 끝 이순신학 탄생윤동한 회장이 이순신에 깊이 천착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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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 View] ‘역대급 성과’ 착시 … 현대차 노조가 놓친 것들
현대자동차 노조가 2년 연속 파업을 결정했다. 투표 참여자의 92.03%가 찬성했다. 그러나 이 강한 의결 뒤에 놓인 현실은 씁쓸하다. 2025년 현대차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5% 급락한 11.47조원, 순이익은 21.7% 줄어든 10.36조원이었다. “순이익 30% 지급”이라는 요구는 이미 정점을 지난 성과를 붙잡으려는, 한 발 늦은 외침이다.노조는 “역대급 성과에도 회사가 책임을 회피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올해의 호실적이 내년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산업의 냉혹한 현실을 제대로 보고 있는지 의문이다.성과는 이미 하강 국면이다2024년 순이익 13.23조원의 30%는 거의 4조원에 달하지만, 2025년 10.36조원의 30%는 약 3.1조원에 불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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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희망나눔재단, 노숙인·고령층 향한 ‘디지털 맞춤형’ 사회공헌으로 진화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사랑,해 빨간밥차’ 운영 10주년을 맞아 물리적 결핍을 채우는 무료 급식을 넘어, 정보 소외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에 나섰다. 단순한 현물 지원을 탈피해 기술을 매개로 수혜자의 삶에 밀착하려는 이들의 행보는 기업 사회공헌 활동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따뜻한 한 끼의 나눔, 10년의 기록지난 25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노숙인 급식소 ‘프란치스꼬의 집’에는 재단 임직원 봉사단과 신임 홍보대사 배우 이기영 씨가 방문해 노숙인과 취약계층 400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2016년 시작된 ‘빨간밥차’는 이동식 급식 차량을 통해 전국 재난 지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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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7만원 할인에 단독 특전까지, 웹투어에서 준비한 여름휴가 알뜰 공략법
이번 여름휴가를 계획 중인 여행객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웹투어가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하며 정부 지원 쿠폰에 자사만의 독보적인 리조트 단독 혜택을 결합한 파격적인 기획전을 선보인다. 고물가 시대에 여행 경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이번 행사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알뜰한 휴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최고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특별한 휴식을 위한 리조트별 단독 특전웹투어가 엄선한 인기 리조트들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차별화된 패키지를 내놓았다. 휘닉스 평창은 연박 페스타를 열어 식음 2인권과 루지 또는 상상놀이터 이용권이 포함된 2박 상품을 1박 10만 4천 원부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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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T로 본 행장 연임전선 ④ 정진완 우리은행장]
시중은행 5곳의 은행장이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올해 2분기 실적이 다음달 공개되는 상황에서 각 은행장들의 연임 가능 성적표의 초안이 나올 예정이다. 다만 과거처럼 '실적'의 주요한 부분을 넘어서 지배구조, 내부통제 등 총체적 평가에 따라 연임의 무게가 실릴 예정이다. 또한 금융당국은 오는 7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외환시장도 24시간 개방되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각 은행장들의 현 상황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 연말 첫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그의 2년 재임 기간은 ‘성과’와 ‘위기’라는 극명한 이중주로 평가된다. 기업금융 중심의 ‘명가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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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why] 미래에셋 골프장 일감몰아주기 형사-행정 정반대 판결 왜?
대법원이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들의 일감 몰아주기 사건에 대해 정반대의 판결을 내렸다. 같은 날, 같은 사실에 대해 형사재판에서는 무죄를, 행정소송에서는 패소를 확정한 것이다. 박현주 회장 일가가 지분 91.86%를 보유한 미래에셋컨설팅에 240억원을 거래한 행위는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이 맞다. 그러나 이를 의도적으로 추진한 범죄 고의는 입증되지 않았다. 같은 사건, 엇갈린 판결지난 25일 대법원은 두 개의 판결을 동시에 발표했다. 대법원 2부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생명보험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정했다. 반면 같은날 대법원 1부는 미래에셋증권 등 8개 계열사와 박 회장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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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품에 안긴 동양생명, 첫 ESG 성적표 공개
보험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로 새 출발 한 동양생명이 지난해 거둔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전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25일 공식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지 1년 만에 내놓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금융권의 이목을 끈다. 동양생명은 그룹의 전반적인 ESG 추진 전략과 기조를 맞추는 동시에, 생명보험업이라는 비즈니스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ESG 활동을 특별 섹션으로 구성해 이해관계자들과의 투명한 소통을 시도했다.3대 핵심 이슈 집중 조명…기후·자연자본 리스크 분석 최초 공시동양생명은 글로벌 신뢰도를 확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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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리가켐바이오에 1250억 투자…국민성장펀드 참여
오리온그룹 해외 종속회사가 항체·약물 접합체(ADC) 분야 강자인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 825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오리온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홍콩 법인 PAN ORION Corp. Limited가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전환우선주 55만2,578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7월 24일이며, 취득금액은 824억9,989만원이다.이번 투자 목적은 리가켐바이오가 정부의 '첨단전략산업기금' 지원 대상 회사로 선정된 데 따른 투자 참여다. 첨단전략산업기금은 바이오·반도체 등 국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정책금융 차원에서 조성된 펀드로, 오리온은 이 기금과 연계된 민간 공동투자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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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쟁점(中)] 뜨거운 감자 부상한 ‘ETF 실시간 매매’
퇴직연금 시장의 거대한 자금 이동(머니무브)을 촉발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열풍이 금융업권 간의 날 선 규제 공방으로 번졌다. 그간 증권업계의 전유물이던 '퇴직연금 계좌 내 ETF 실시간 매매'를 은행·보험업권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두고 금융권이 들끓고 있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가 "확정된 바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500조원 규모로 올라선 퇴직연금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한 금융업권 간 셈법과 법리적 공방은 사상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치달아 오르고 있다.노동부 주관 워크숍 발언이 불 댕긴 '금융업권 전쟁'발단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11~12일 개최한 퇴직연금 워크숍이었다. 은행·보험·증권사 등 대형 퇴직연금 사업자 10곳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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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비 100억 확보…피지컬 AI 통합검증센터 구축 추진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6년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성남하이테크밸리를 피지컬 인공지능(AI) 실증·인증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통합검증센터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성남하이테크밸리는 전자, 부품, 기계, 식품 등 제조기업 3,700여 개가 집적된 국내 대표 산업단지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 현장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는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혼합현실 기반 피지컬 AI 자율실험 기반 구축사업’으로 총사업비 174억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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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AI·K-컬처 기반 산업 대전환 추진…"기업·일자리 도시로 도약"
하남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 모두가 잘 사는 기업·일자리 도시’를 비전으로 내세우고 산업구조 혁신에 본격 나선다. 인공지능(AI)과 K-컬처를 미래 성장의 양대 축으로 삼아 경제 체질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를 대폭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경기도가 발표한 2023년 지역내총생산(GRDP) 통계에 따르면 하남시의 1인당 GRDP는 2,804만 원으로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24위를 기록했다.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서울 강남구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남시의 1인당 GRDP는 현재 강남구의 약 6분의 1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시는 이를 장기적으로 3분의 1 수준까지 높이는 것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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