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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솔, ‘슬리피솔 플러스’ 롯데홈쇼핑서 첫 방송

2026-06-26 12:15:58

롯데홈쇼핑서 ‘슬리피솔 플러스 웰니스 밴드’ 첫 론칭 방송(전속모델 이미숙,사진제공=리솔)이미지 확대보기
롯데홈쇼핑서 ‘슬리피솔 플러스 웰니스 밴드’ 첫 론칭 방송(전속모델 이미숙,사진제공=리솔)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슬립테크 혁신 기업 리솔(LEESOL)이 유통 채널 다각화를 위해 금일(26일) 밤 11시 50분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슬리피솔 플러스 웰니스 밴드’의 국내 첫 TV 홈쇼핑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블랙과 클리어 두 가지 라인업으로 기획되었으며, 첫 안방 시장 진출을 기념하여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과 전용 파우치 패키지 사은품 등 생방송 시청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특전을 제안할 예정이다.
윤주현 리솔 글로벌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CES 2025' 혁신상 수상과 미국 '2024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등 글로벌 테크 무대에서 먼저 인정받은 리솔의 기술력을 마침내 국내 홈쇼핑 시청자들에게 선보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롯데홈쇼핑 론칭은 전문적인 슬립테크 디바이스가 친근한 스마트 웰니스 가전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첫 방송의 의의를 전했다.

본 제품은 리솔의 독자적인 IP인 ‘뇌파 동조(CS-tACS)’ 및 ‘두개 전기 자극(CES)’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웰니스 전자기기다. 1mA 미만의 미세전류 자극을 활용해 사용자가 스스로 일상 속 휴식 루틴을 형성하고 생체 리듬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수면의 질 개선 보조 효과를 확인하고 관련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다졌다.

이승우 리솔 공동대표 겸 연구소장(전자공학 박사)은 “해외 출장이 잦아 시차 적응과 불면으로 힘들어하는 아내를 곁에서 지켜보며, 약물 없이 생체 리듬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직접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며 “가족을 향한 마음에서 출발한 첨단 신경조절 기술이 스트레스와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에 안전하고 유용한 대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술적 진정성을 전했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핵심 헬스케어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5만 대를 훌쩍 돌파하며 하드웨어의 안정성을 검증받은 리솔은 최근 배우 이미숙을 전속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아기유니콘'에 선정되는 등 성장성을 입증했다.

윤 부사장은 “롯데홈쇼핑 진출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전방위로 다각화하여 국내 B2C 웰니스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빠르게 확장하겠다”며 “향후 자체 하드웨어 플랫폼에 AI 스마트 케어 기술을 고도화하여 전 세계 사용자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체계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글로벌 비즈니스 포부를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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