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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그래픽스 김자영 대표, 지역사회 기여 공로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
이아그래픽스 김자영 대표가 지난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본 시상식은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고객 가치 중심의 브랜드 철학을 보유하거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한 지자체, 공공기관, 개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아그래픽스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유망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김자영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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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1분기 순익 1조6천억원 달성…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신한금융그룹이 23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조6천22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증시 호황으로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고, 시장 금리 상승과 대출 자산 증가로 이자이익도 성장하면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이는 분기 기준 창립 이래 최대 기록이다. 2022년 3분기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이익으로 기록한 1조5천946억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1분기(1조4천883억원)보다 9.0%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5천106억원)의 3배 이상이다.비이자이익이 실적 견인을 주도했다.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이익, 보험이익 등 전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비이자이익이 증가했다. 비이자이익(1조1천882억원)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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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출산·육아휴직 고객 보험료 지원 시행…"소득공백 완화"
푸본현대생명이 23일 출산과 육아휴직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험료 지원 제도 시행을 발표했다. 소득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기간 동안 보험 유지 부담을 덜어주고 고객의 재무 안정성을 지키기 위한 포용금융 확대 방안이다.지원 제도는 보험료 납입유예, 어린이보험 할인,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유예 등 세 가지 방식으로 구성됐다.먼저 계약자 또는 배우자가 출산 또는 육아휴직 중인 경우, 금리확정형 보장성 보험상품에 대해 최대 12개월까지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 있다. 유예 기간 동안에도 보장은 정상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고객은 보험료 부담 없이도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어린이보험도 지원 대상이다. 푸본현대생명 어린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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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디지털 전용 '삼성 팩 건강보험' 출시..."건강상태별 맞춤 가입"
삼성생명이 23일 디지털 전용 팩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복잡한 DIY(Do It Yourself)형 보험 선택 방식을 개선해, 고객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인기 보장들을 미리 패키지화한 상품이다.고객들이 일일이 담보를 구성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팩(Pack)' 구조를 적용했다. 삼성생명이 선별한 주요 보장들을 미리 조합해 제시함으로써, 보험 선택의 복잡성을 크게 낮췄다.대표 상품은 '종합팩'이다. 암, 뇌혈관, 심장질환 등 3대 질환 보장에 입원, 간병, 수술, 일상생활, 상해, 치매, 독감 등을 포함했다. 고객은 인기 담보 중심의 '인기 HOT', 실속형 구성의 '인기 LITE', 세부 조정이 가능한 '셀프 구성' 등 세 가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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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코르티스 협업 서울 비밀공간 팝업 예약 개시
에어비앤비가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세계관을 담은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의 추가 운영을 확정하고 23일 오후 12시부터 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서울 팝업은 5월 1일부터 7일까지 총 7일간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행사 공간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됐다. 아티스트가 추구하는 정체성과 음악적 메시지를 현실의 물리적 공간으로 옮겨와, 방문객들이 멤버들의 음악적 요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전시 구역은 강렬한 네온 조명이 배치된 ‘레드’ 존과 감성적인 오브제가 강조된 ‘그린’ 존으로 나뉜다. 특히 멤버들의 실제 작업 공간을 참고한 인테리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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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던져 가격인상 순서 정했다" 4년간 은폐된 제지업계 담합의 전말
국내 인쇄용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한 제지사들이 4년간 정기적으로 모여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중징을 받게 됐다. 담합 기간 판매가격이 평균 71% 상승했고, 공정위는 총 338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며 두 업체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시장을 장악한 소수 기업들의 불공정한 행위가 수년간 적발되지 못했던 적나라한 사건이 드러났다.6개 제지사의 광범위한 담합공정위는 무림SP, 무림페이퍼, 무림P&P, 한국제지, 한솔제지, 홍원제지 등 6개 제지사가 2021년 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4년간 인쇄용지 가격을 담합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회사는 최소 60회 이상 정기적·비정기적으로 회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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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무뇨스의 '중국 전략'…현대차가 BYD 지리와 맞서기 위해 선택한 길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에 진출한 지 24년 만에 근본적인 변신을 시작한다. 베이징현대는 24일 개막하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가성비 중심의 내연기관차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나 전기차 기반의 신에너지차(NEV) 브랜드로 전환한다고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THAAD 사태 이후 지속된 중국 시장 침체를 극복하고, 세계 전기차 시장의 최전선 중국에서 글로벌 톱3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되찾겠다는 호세 무뇨스 대표의 전략적 결단이다.24년간의 기반을 버리다: 내연기관에서 신에너지차로2002년 10월 현대차와 베이징기차가 50대 50 합자법인으로 베이징현대를 설립한 이후, 현대차그룹이 중국 현지에서 단행하는 가장 큰 변화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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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초호황 속 SK하이닉스, 삼성·엔비디아·TSMC 추월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메모리 수요 폭발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률 72%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최강자로 꼽히는 엔비디아(65.0%)와 TSMC(58.1%)는 물론 메모리 라이벌 삼성전자까지 압도하는 수익성이다. 1995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95' 출시 이후 30년 만에 반도체 업계가 보는 '꿈의 영업이익률'로 불리는 70% 대를 돌파한 것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만들어낸 성과지만, 막대한 성과급을 둘러싼 갈등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HBM 전략의 승리, 창사 이래 최고 실적 기록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5763억 원, 영업이익 37조6103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8.1%, 영업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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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대규모 결의대회 앞두고 '주주 대항전' 격화
삼성전자 노조가 대규모 결의대회를 앞두고 "공장 폐쇄까지 가지 않도록" 파업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회사 주주들이 노조의 무분별한 성과급 요구에 맞서 반발의 목소리를 높였다. 신설된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23일 평택캠퍼스 정문 인근에서 맞불 집회를 열어 "영업이익 상한선 없이 이익이 날 때마다 지급하라는 요구는 악덕 채권업자 같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도체 경기 호황 속에서 경영진의 수익성과 근로자의 성과급 배분을 놓고 벌어지는 삼성전자의 삼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신생 주주 조직의 등장과 입장민경권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 대표는 지난 21일 서울 성동세무서에 비영리단체로 설립 신고를 마친 이 조직이 특정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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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지구 지키려 시민 1만명 뭉쳤다"… 폐기물 34톤 걷어내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해양·하천·도심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프로젝트를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약 2주간 국내외 83개 지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으며, 봉사단원 2718명과 이웃 봉사단체 회원 118명, 일반 시민 6987명 등 총 9823명이 참여했다.이 기간 수거된 쓰레기는 약 14만 리터, 무게로는 34톤에 달한다. 이는 500㎖ 생수병 약 170만 개에 해당하는 규모다. 봉사단 측은 “폐기물이 방치될 경우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해양 생태계와 식탁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쓰레기 수거를 통해 오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특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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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룩스, 여름철 쾌적함 강화한 ‘패션교복 3종’ 출시…기능성·친환경 소재 적용 확대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대표 오현택)가 하복 시즌을 앞두고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화한 ‘여름 패션교복 3종’을 출시하며 여름철 교복 대용 시장 공략에 나섰다.이번 라인업은 기온 상승과 함께 학생들의 착용 편의성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맞춰, 쾌적한 착용감과 건강한 소재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교복을 대체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학교생활 전반에서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목할 제품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에어드라이 카라티’다. 해당 제품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친환경 원료 기반의 ‘소로나(Sorona)’ 원단을 적용해 제작됐다. 뛰어난 흡습속건 기능과 통기성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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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버거앤윙스, 브랜드 모델 송강과 촬영한 첫 TV 광고 티저 공개
㈜아이더스에프앤비(대표이사 장성식)의 치킨 버거·윙 브랜드 움버거앤윙스(대표이사 장성식)가 모델 송강과 함께한 첫 번째 TV 광고 티저 영상을 23일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송강이 움버거앤윙스 모델로 발탁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광고 콘텐츠로, 브랜드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영상 내 송강은 화면에 등장해 이후 공개될 본편 광고 이전에 브랜드의 노출을 예고하는 역할을 수행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송강은 카메라를 향해 파란색 페인트를 뿌리는 장면을 선보인다. 이는 화면이 브랜드 컬러인 블루로 채워지는 연출로 이어진다. 여기에 ‘치킨버거의 새로운 파란’이라는 카피를 배치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다.해당 티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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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취약계층 청소년·가족 대상 레저 프로그램 확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사회적 배려 계층 청소년과 그 가족들을 위해 '2026년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누구든 차별 없이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지원 대상 확대 및 프로그램 일정이번 프로그램은 24일(금)부터 이틀간 진주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열리는 1차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는 기존의 농산어촌 청소년 및 저소득·다문화·탈북민 가정에 조손가정을 새롭게 포함해 지원 범위를 대폭 넓혔다. 이는 변화하는 가족 형태에 대응하고 스포츠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결정이다.다채로운 스포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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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쿡, 글로벌 4개국 상표권 등록…브랜드 보호 체계 강화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트루쿡이 미국, 중국, 호주, 싱가포르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상표권 등록을 최종 완료하며 해외 브랜드 보호 체계를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상표권 확보는 단순 출원 단계를 넘어 각 국가에서 법적 권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표권 선점 및 무단 사용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브랜드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트루쿡은 친환경 세라믹 코팅 기술을 적용한 조리기구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해외 이커머스 플랫폼 및 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속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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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아동들에게 ‘교실 밖 세상’ 선물하는 ‘교원감사나눔투어’ 3회차 성료
교원그룹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교원감사나눔투어’가 3회차를 맞이하며 성공적으로 일정을 마쳤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제한적일 수 있는 아이들에게 교실 밖 세상을 직접 보고 느끼는 교육적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상하이에서 마주한 우리 역사의 발자취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이 추천한 61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국 상하이의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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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 보호가 기업의 미래" 동아오츠카, 오마이강 캠페인으로 안양천 살리기 앞장
생태계 보전 위한 ‘오마이강 캠페인’ 전개동아오츠카가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손잡고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지난 22일 안양천 일대에서 안양천생태이야기관과 협력하여 생태계 보전 활동인 ‘오마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과 관계자들은 화창습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생태계 균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교란식물인 가시박 덩굴 제거에 집중했다. 가시박과 같은 생태계 교란식물은 토착 생물과의 생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 서식지를 훼손하고 생태계 전반의 건강성을 해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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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문제, AI로 직접 푼다"…삼표그룹, 107개 실무 과제 공개하며 디지털 전환 가속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이 임직원 주도의 전사적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AX)에 속도를 높인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임직원 스스로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현장형 AI 활용 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임직원 스스로 만드는 혁신, '사내 AI 포상제도' 전격 시행삼표그룹은 최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AI 포상제도를 도입하고, 지난 4월 1일부터 20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는 직급이나 직무에 관계없이 개인 또는 최대 2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며, 자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그룹 AI 과제 활용형'과 'AI 혁신 아이디어 제안형'이라는 두 가지 트랙(Tw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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