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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19∙25차, '한강 조망 120% 시대' 연다…삼성물산, 독보적 설계 역량 투입
한강 조망의 새로운 기준, 533세대가 누리는 프리미엄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서 한강 조망권을 극대화한 파격적인 설계안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해당 조합원 446명보다 120% 많은 총 533세대에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제공하는 설계를 제안했다. 이는 전체 616세대 중 약 87%에 달하는 수치로, 조합원 전원이 한강 조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일반 분양 물량에서도 한강의 가치를 만끽할 수 있는 설계를 완성했다.'VMA 기법' 도입…정교한 시뮬레이션으로 사각지대를 지우다삼성물산은 단순한 AI 분석의 한계를 넘어, 교육환경영향평가의 일조 분석 방식을 응용해 개발한 'VMA(Vista Matrix Analy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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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서비스, 부천대 채용박람회 성료… 550여 명 구직자 몰려
뜨거웠던 부천 현장, 물류 커리어 향한 구직자 열기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및 경기 권역의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 21일 부천대학교 몽당기념관에서 열린 단독 채용박람회에는 총 554명의 구직자가 지원하며 성황을 이뤘다.이번 행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취업 준비생부터 대학생, 주부,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들이 대거 참여해 물류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구직자들은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물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커리어 경로를 모색하는 모습이었다.13개 센터 참여… ‘원스톱’ 채용 시스템으로 편의성 강화이번 채용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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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패션, 쿠팡에서 한 번에"… 나이키 운동화·티셔츠 특가 릴레이
완연한 봄을 맞아 산뜻한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쿠팡이 대대적인 할인 공세를 시작했다. 쿠팡은 오는 4월 26일까지 인기 브랜드 신발과 의류를 파격적인 혜택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패션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나이키 슈즈 세일을 필두로 다양한 봄 시즌 잡화와 티셔츠 프로모션이 동시에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필요한 패션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나이키 스테디셀러부터 인기 모델까지, 최대 50% 할인쿠팡은 이번 기획전의 핵심으로 나이키 브랜드 할인 행사를 내세웠다. 스테디셀러부터 최신 트렌드 모델까지 총 400여 개의 스니커즈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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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의 생동감을 만끽하라! 삼양라운드힐, 웰니스 브랜드 ‘REED’와 함께하는 그린시즌 시작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국내 최대 유기농 초지 목장인 삼양라운드힐이 자연의 생명력을 가득 담은 ‘그린시즌’의 문을 활짝 연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 웰니스관광지’로 새롭게 이름을 올리며, 단순한 목장 체험을 넘어 진정한 힐링과 여유를 선사하는 복합 웰니스 공간으로 거듭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관령 자연 속에서 찾는 일상의 리듬, 웰니스 브랜드 ‘REED’ 론칭이번 그린시즌의 핵심은 삼양라운드힐이 새롭게 선보이는 독자적 웰니스 브랜드 ‘REED(리드)’다. 바람에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풀의 강인함과 유연함에서 착안한 ‘REED’는,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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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대신 캠핑장으로” 디오디, 역발상 마케팅 ‘디오디 차’ 운영
캠핑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오디(DOD)가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역발상’ 마케팅을 선보인다. 소비자가 매장을 방문하던 기존 방식을 넘어, 브랜드가 캠핑 현장에 뛰어들어 고객과의 접점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이동형 티하우스로 재탄생한 ‘디오디 차(DOD CHA)’디오디가 새롭게 운영하는 ‘디오디 차(DOD CHA)’는 자동차의 ‘차(車)’와 다도의 ‘차(茶)’를 결합한 이동형 캠핑카 프로젝트다. 이는 캠핑장에서 맛보는 차 한 잔의 느긋한 여유와 휴식, 그리고 디오디만의 유쾌한 브랜드 정체성을 결합하여 탄생했다.캠핑카 내부는 우드 톤의 안락한 아지트 분위기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캠핑의 순간과 기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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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비디아, 'K-엑사원' 생태계 확장 위한 기술 동맹 강화
LG-엔비디아, ‘K-엑사원’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동맹 강화LG AI연구원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독자적인 AI 모델 ‘엑사원(EXAONE)’의 생태계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 경영진은 서울 마곡 본사에서 만나 차세대 AI 모델 개발 협력 및 AI 생태계 공동 구축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LG의 엑사원과 엔비디아의 ‘네모트론(Nemotron)’ 오픈 에코시스템을 결합한 전문 분야 특화 모델을 공동 개발하며 기술 동맹을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했다.데이터부터 인프라까지, 완성도를 높여온 기술 협력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의 기술 파트너십은 이미 엑사원 3.0부터 최근 공개된 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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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 없는 식사'로 ESG 실천... 풀무원푸드앤컬처, 지구의 날 기념 전국 급식 및 외식 브랜드 캠페인 전개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의 급식 현장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전국 430여 개의 위탁급식 사업장과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를 통해 '지구를 위한 실천 남김 없는 식사'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식문화 확산에 나섰다.'남김 없는 식사'로 실천하는 환경 보호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인 식사 행위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 보호에 직접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4월 22일 당일, 전국의 급식 사업장에서는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가 게시되었으며,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식물성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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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존 터너스 체제의 애플 … 삼성전자와 AI폰 전쟁 본격화
애플의 경영권 교체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가. 애플의 '팀 쿡 시대'가 15년 만에 막을 내리면서 차기 수장으로 낙점된 존 터너스(50) 수석부사장(SVP)과 그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9월 1일부터 '애플호'를 이끌게 된 터너스 부사장은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 개발을 이끈 하드웨어 전문가로, 쿡 CEO가 스티브 잡스 창업자로부터 CEO 직을 물려받았을 때와 비슷한 나이에 지휘봉을 잡게 됐다.터너스를 선택한 것은 단순한 경영진 교체를 넘어 애플의 미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인사다. 25년간 애플에서 아이패드, 에어팟, 최근 아이폰 모델 등 하드웨어 개발을 감독해온 터너스를 선택한 것은 AI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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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스매싱 눈 부상, ‘운동 중 사고’로 끝날까…법원이 보는 법적 책임 기준
배드민턴 동호회 인구가 약 300만 명에 이르면서, 경기 중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분쟁도 증가하는 추세다. 단순한 생활 스포츠로 인식되던 배드민턴에서조차 중대한 신체 손상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보험회사 보상이 제한되거나 거절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복식 경기 중 상대방의 스매싱으로 눈을 맞아 외상성 백내장 및 시력 저하 등 후유장해가 발생한 사례에서도, 보험회사는 손해배상 책임을 부정하거나 제한하는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주된 근거는 △가해자의 주의의무 위반이 확인되지 않는 점 △피해자의 보호장비 미착용 △운동 자체의 위험성 등이다.그러나 법적 판단은 보험회사의 내부 기준과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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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셋(Qrsessed), 원데이 신규 3종 국내 출시
주식회사 챙기고가 운영하는 컬러렌즈 플랫폼 폰피쉬가 브랜드 클라셋(Qrsessed)의 신규 컬러 3종을 4월 24일 국내에 정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클라셋 렌즈는 사용 편의성을 높인 원데이 타입으로 제작됐다. 제품군은 ‘더스티 그레이프’, ‘킬러 그레이’, ‘러비 베이지’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클라셋 특유의 감각적인 그래픽과 유니크한 색감을 통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집중했다.클라셋은 그동안 차별화된 패턴 디자인과 독보적인 컬러감으로 시장 내 인지도를 쌓아온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 역시 일상적인 메이크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 조합을 채택했다.해당 제품은 현재 무신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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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출산지원금 청구 1천건 돌파…"2030 여성에게 체감형 혜택"
한화손보가 21일 여성건강보험의 출산지원금 청구가 1천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보장 개시 후 약 6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젊은 여성층의 높은 수요를 보여준다.출산지원금은 업계 최초로 2024년 11월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3.0'에 도입됐으며, 1년의 유예 기간을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청구가 시작됐다. 9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이 상품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출산 시 각각 지원금을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이 보장의 특징은 '출산 시점 중심' 설계에 있다. 출산 직후 산후조리와 육아 준비로 지출이 집중되는 현실을 반영해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혔다. 이는 국내 손해보험업계에서도 처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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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즈앤마살(A&M), 한국 구조조정 부문 출범…한국 사업 확대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lvarez & Marsal, 이하 A&M)이 한국 진출 12주년을 맞아 한국 구조조정(Restructuring) 부문을 공식 출범시켰다. A&M은 해당 부문 신설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구조조정 플랫폼을 확장하고, 한국 시장 내 비즈니스 영향력을 본격적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A&M 코리아는 최근 3년간 한국 시장에서 약 3배 규모의 성장을 이뤄냈으며, 현재 100명 이상의 전문 컨설턴트를 보유한 조직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신설된 구조조정 부문은 기존 사업 영역에 글로벌 수준의 구조조정 역량을 결합하여 운영 개선, 재무 구조조정, 기업 금융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문제 해결을 위해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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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하림은 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인수하려 하나?
21일 오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공개입찰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이 선정됐다. 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의 생존 전략에 탄력이 붙은 순간이다. 1조 3000억원의 부채와 매년 1000억~2000억원의 영업손실에 시달려온 대형마트 공룡이, 국내 최대 닭고기 기업의 손에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 거래가 단순한 자산 매각을 넘어 유통 산업의 변화를 신호하는 이유를 짚어본다.무너진 대형마트, 왜 회생절차까지 갔나홈플러스는 올해 회생절차 진입 이후 신규 자금 조달을 위해 임시 대출(브릿지 파이낸싱)과 회생절차 연장이 필요했으나,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의 동의를 얻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문제는 2015년으로 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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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자보 손해율 85.9%로 악화…보험료 인상에도 수익성 개선 '미흡'
자동차보험 시장의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단순 평균)은 85.9%로 집계돼, 전년 동기(82.5%) 대비 3.4%포인트 상승했다.올 3월 손해율은 81.5%로 전년 동월 대비 4.0%포인트 오르며 계절적 특성과 무관하게 악화 추세를 이어갔다. 일반적으로 3월은 봄맞이 나들이가 본격화되기 전 교통량이 적어 손해율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올해는 이 같은 통상적 패턴을 벗어나 80%를 웃도는 높은 손해율을 기록한 것이다.손해율 악화의 구조적 원인은 복합적이라는 시각이다. 2022년부터 4년 동안 이어진 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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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협회는 서울 영등포구의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직원들이 직접 배식과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소통을 시도한 것이다. 협회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배식을 하고 간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직접적인 돌봄을 실천했다.김진억 금융투자협회 대외정책본부장(상무)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다"며 "금융투자업계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금투협의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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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지구의 날' 맞아 기후위기 대응 전사적 실천 강화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실천, 에너지 위기 대응, 산불 예방·복원 활동을 동시에 강화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을 일상 업무로 정착시키는 실질적 행동에 나섰다.신한금융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그룹사 주요 건물을 일시 소등하는 'Turn Off DAY'를 실시한다. 진옥동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도보와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으로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임직원의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일상 업무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신그러운 챌린지'도 진행 중이다. 동시에 미사용 의류와 가전기기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를 연계 운영해 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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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9년 연속 민원 최저 기록…고객신뢰 경영 입증
라이나생명이 22일 금융감독원의 '2025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 발표에서 전체 보험사 중 가장 낮은 민원 수준을 기록했다. 보유계약 10만 건당 6.8건의 민원을 기록한 것으로, 2017년 이후 9년 연속으로 업계 최저 자리를 지켜온 성과다.주목할 점은 라이나생명의 포트폴리오 구성이다. 보험금 지급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장성 보험에 집중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 건수가 가장 적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민원 건수가 낮다는 것을 넘어, 보험상품 특성상 소비자 불만이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도 차별화된 소비자 보호 역량을 발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이나생명은 이 같은 성과를 만들기 위해 다층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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