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난은 2월 10일, 독거노인 주거복지주택 “성남시 아리움(원장 김기정)”에서 정용기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따뜻한 설, 상생의 온기 패키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위로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설맞이 행사는 본사는 물론 전국 19개 지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13일까지 취약 계층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쌀, 과일 등 필요 물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한난은 필요 물품을 모두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구매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와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한난은 임직원 봉사단체인 ‘행복나눔단’ 단원들이 매월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말벗, 청소, 김장, 나들이 동행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느 때보다 추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한난 임직원들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난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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