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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파트너스 충남북부본부, 중소기업 지원제도 활용 전 ‘기업 진단’ 강조
정도파트너스 충남북부본부는 정책자금과 정부지원사업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신청 가능한 사업을 찾기에 앞서 기업의 현재 경영상황과 필요한 지원 분야를 파악하는 사전 진단 과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정도파트너스 충남북부본부 전병철 대표는 기업마다 업종과 규모, 업력, 재무상태, 기술개발 수준 등이 다른 만큼 지원제도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현재 기업에 필요한 부분을 먼저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중소기업은 성장 과정에서 자금 조달을 비롯해 연구개발, 시설투자, 인력 확보, 판로 개척 등 다양한 경영 과제를 마주하게 된다. 창업 초기 기업과 일정 기간 사업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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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업보험 이원화"…처브그룹, 라이나손보 투트랙 개편
처브그룹이 한국 손해보험 시장 내 외연 확장을 위해 대형사 출신의 현장 전문가를 전격 영입했다.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의 리더십을 이원화하는 전문 경영 체제를 구축해 본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처브그룹은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로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한국 내 라이나손해보험의 경영 성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30년 손보 외길 걸어온 전문가…개인보험 경쟁력 제고 집중김 신임 대표는 삼성화재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며 영업채널 전략, 언더라이팅, 리스크 관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손해보험 전문가다.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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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사업계획 직접 짠다"…KB국민은행, 경영진 코파일럿 실전 투입
KB국민은행이 경영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업무에 즉시 적용하는 실습형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전사적인 디지털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더십 체계에서부터 AI 활용성을 정밀하게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향식(Top-Down) 조직 문화 혁신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KB국민은행은 이환주 은행장을 포함한 임원 및 본부장급 경영진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성형 AI '코파일럿(Copilot)' 실습 교육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리더급 인사가 AI 기반 업무 방식의 변화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전사적인 디지털 확산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외주 없는 자체 기획…경영진이 AI로 사업계획 초안 정제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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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 결실…치매 안심망 구축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치매 돌봄이 국가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NH농협금융이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무기로 시니어 고객과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민관 협력 돌봄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금융상품 공급을 넘어 시니어 가입자의 자산 보호와 치매 가족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키는 '금융·돌봄 융합 솔루션'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NH농협금융그룹은 지주 주도로 7개 자회사(은행·생명·손해·증권·자산운용·캐피탈·저축은행)가 전사적으로 참여한 '안심돌봄 프로젝트'가 출범 2개월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프로젝트 추진 결과, 전국 90여 개 시범영업점이 각 지자체 산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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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 외면에 부당승환까지”...10월 국감 보험 이슈 도마 위
올해도 어김없이 국정감사(이하 국감) 시즌이 돌아왔다. 오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진행될 예정인 이번 국감에서도 보험업권을 향한 국회의 질타 수위는 높을 전망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최근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보험권 국감 이슈는 크게 셋으로 압축된다. 소비자 외면 속에 첫 달 가입·전환이 5만건을 겨우 넘긴 5세대 실손보험, 판매수수료 선지급 구조와 GA 시장의 설계사 스카우트 경쟁이 겹쳐 반복되는 부당승환 관행, 그리고 요양병원발 '페이백형' 보험사기다.이에 따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보험 소관 부처는 국감에서 정책 실효성을 둘러싼 집중 점검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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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9월 한 달 KB국민 체크카드 국내선 항공 최대 10% 캐시백 제공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KB국민 체크카드와 함께 국내선 항공권 최대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9월 1일부터 30일까지 웹투어에서 KB국민 체크카드로 국내선 항공권을 결제하면 최대 10% 캐시백이 제공된다. 11월 30일까지 출발하는 전 항공사 항공권이 대상이며 캐시백은 12월 31일 이내 지급된다.항공권 캐시백 외에 제주 숙박 5% 추가 할인쿠폰, 렌터카 할인쿠폰, 김포공항 주차대행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돼 항공부터 숙박·이동까지 여행 전 과정의 비용을 낮출 수 있다.웹투어 관계자는 "항공권부터 숙박, 렌터카까지 한 곳에서 준비하며 단계별 할인 혜택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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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장, 일본노총 가나가와연합 방문단 접견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일본노총 가나가와연합 방문단을 만나 양 지역 노동단체 간 교류 확대와 경기도의회-가나가와현의회 간 우호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남 의장은 이날 오후 도의회 접견실에서 아베 요시히로 일본노총 가나가와연합 사무국장과 방문단,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등을 접견하고 노동단체 간 국제교류와 양 지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접견에는 한국노총 출신인 최보라·한영수 경기도의원도 함께했다. 최 의원은 전국금속연맹 부위원장, 한 의원은 전국공공연맹 경기도일자리재단 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남 의장은 “경기도 노동단체 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의회를 찾아주신 일본노총 가나가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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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2026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주요 사업장 사전 점검
고양시의회(의장 김미수) 4개 상임위원회가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과 공공시설에 대한 사전 현장 확인에 나선다.이번 현장 확인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주요 시정 사업의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직접 점검해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점검 대상은 4개 상임위원회 소관 총 35개소다.기획행정위원회는 4일과 7일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 고양연구원, 김대중대통령 사저기념관,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9개소를 방문한다. 환경경제위원회도 같은 기간 드론앵커센터, 고양시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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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6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가 2일 본회의장에서 제306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장정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방활동에 힘써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여름 폭염과 집중호우, 네팔 대홍수 등 재난은 기후위기 시대에 재난이 언제든 우리의 일상을 위협할 수 있는 현실적인 위험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변화하는 재난 양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각자의 자리에서 필요한 정책과 재정이 적재적소에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장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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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독서의 달 맞아 도서관서 108개 프로그램 운영
하남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9개 공공도서관에서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 총 108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미사·신장·나룰·위례·감일·일가·세미·덕풍·디지털도서관 등에서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먼저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와 인문학 강연이 잇따라 열린다. 신장도서관에서는 베스트셀러 ‘긴긴밤’과 ‘나나 올리브에게’의 루리 작가 북토크와 이다 작가의 여행 일기 워크숍이 진행된다. 미사도서관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의 김남중 작가 강연과 문주 박사의 마음 치유 특강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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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노동계와 간담회…"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
박승원 광명시장이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 노동자의 권리와 복지를 높이겠다는 뜻을 밝혔다.박 시장은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주노총 경기중부지부 광명시 사업장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자가 안전하고 정당하게 대우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고 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노동은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노동자의 권리와 복지를 높이는 것은 곧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며 “노동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노동자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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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내무부 차관단,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방문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1일 캄보디아 내무부 또잇 비쌀속(Touch Visalsok) 차관을 비롯한 방문단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운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추진 성과를 확인했다.특히 안양시가 관내 기업 ㈜네비웍스와 협력해 구축한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반 도시관리 시스템 시연에 큰 관심을 보였다.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도시를 3차원 가상공간에 구현하는 기술이다. 안양시는 이를 활용해 호우 시 침수 위험지역을 사전 예측하고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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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어린이 '국가유산 꿈쟁이' 프로그램 운영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 감일복합청사와 종합복지타운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꿈쟁이’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국가유산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 어린이들은 세계유산인 종묘를 주제로 입체 퍼즐을 만들고, 종묘제례악에 사용되는 축·어·박 모형을 직접 연주하며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체험했다.이번 행사는 GH가 추진해 온 국가유산 활용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다. GH는 2010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국가유산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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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추석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의왕농협 영농자재센터 앞 ‘행복한 농부마켓’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장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행복한 농부마켓’은 지난 5월부터 의왕시와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 의왕농협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이번 장터는 추석을 맞아 마련된 특별 행사로, 행사 기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참여 농가가 직접 준비한 햅쌀 300g을 행사일별 200개씩 선착순 증정한다.시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지역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의왕에서 생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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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회
평택시의회(의장 최재영)는 지난 1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최원용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6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이어 11일부터 16일까지 2025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7일부터 22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관련 안건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하며,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 안건을 의결한 뒤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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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파주시(시장 손배찬)는 지난 1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손배찬 파주시장과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특별 강연 ▲시민참여 공간 등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방송인 이성미 강사가 ‘양성평등 메시지’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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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해병대·한국폴리텍대학과 전역장병 취업지원 협력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해병대 전역(예정)장병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취업 지원을 위해 대한민국 해병대, 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일 해병대사령부 본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 해병대, 한국폴리텍대학과 전역(예정)장병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군 복무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은 해병대 전역(예정)장병이 민간 직무를 이해하고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병대는 전역(예정)장병이 재단과 한국폴리텍대학에서 운영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취업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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