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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경기동부 첨단산업·도시개발 청사진 제시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팔당 상수원 규제로 제약을 받아온 경기동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첨단산업과 에너지, 도시계획을 연계한 종합 개발전략을 제안했다.임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동부 지역을 첨단 R&D 산업과 에너지 인프라가 결합된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첨단산업단지의 용수·전력 수요를 언급하며, 팔당 상수원을 지켜온 경기동부가 데이터와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첨단 연구개발 산업의 중심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대량 생산 중심의 산업단지에서 벗어나 연구·설계 기능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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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KISTI, 경기내 기업 AI 전환 지원 업무협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경과원은 3일 KISTI 지역혁신연구센터와 ‘AI 실증 활성화 및 AX 통합지원 모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KISTI가 개발·운영하는 ‘AX 통합지원 모델(AXIS)’을 경과원의 기업지원 및 AI 실증 프로그램과 연계해 기업별 AI 전환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기업별 AI 활용 수준과 기술 역량을 진단하고, 기업의 여건과 수요에 맞는 AI 실증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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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더 좋은소비 페스타’ 개최
안성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를 개최한다.시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스타필드 안성 1층 센트럴아트리움에서 ‘2026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 in 안성’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스타필드 안성이 장소를 제공하는 이번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 28개사가 참여한다.행사장에서는 스테비아 토마토와 표고버섯, 배도라지즙 등 지역 농산물 가공품을 비롯해 전통주, 원두, 도자기, 가죽공예품, 친환경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방문객을 위한 DIY 키링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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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경기교육 현안 논의…협력체계 강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가 경기교육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3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와 조찬 간담회를 열고 경기교육 주요 정책 방향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안민석 교육감과 도교육청 실·국장, 국중범 교육기획위원장, 김선희·김영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원의 교육활동 전념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 ▲RAS(Reading·Arts·Sports) 교육 활성화 ▲다양한 진학정보 제공 ▲경기형 유보통합 추진 ▲AI 시대 문해력 및 민주시민교육 방향 등을 주요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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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외국어대사거리 진입차로 4차로 확장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던 외국어대사거리 일대의 통행 개선을 위해 진입차로를 기존 3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했다.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왕산교에서 외국어대사거리로 진입하는 모현 방면 차로를 4차로로 확장했다고 3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매산리에서 경기 광주시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는 차량이 몰리면서 좌회전 대기 행렬이 길어지고, 직진 차량까지 영향을 받는 병목 현상이 반복되던 곳이다. 특히 왕산교를 건너 모현·광주 방면으로 향하는 차량이 늘면서 교통정체가 지속됐다.처인구는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약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차로 증설 공사를 진행했다.이번 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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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마무리…추경 3조7,630억원 의결
고양특례시의회가 14일간의 제30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미수)는 3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8월 21일부터 진행된 제30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시정질문과 각종 조례안 및 안건 심사가 진행됐다.회기 초반인 8월 21일과 24일에는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후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조례안과 추경안 등에 대한 심사를 이어갔다.3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고양시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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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광주시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마련한 기념행사를 마무리하고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섰다.광주시는 3일 ‘평등한 일상, 함께 누리는 광주’를 주제로 진행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과 기념식,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지난 1일에는 광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고 성평등 인식을 높이기 위한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이 진행됐다.2일에는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시민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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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캠핑장 ESG 실천 본격화
경기관광공사가 파주 평화누리캠핑장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캠핑문화 조성과 ESG 실천문화 확산에 나선다.경기관광공사는 3일 파주 평화누리캠핑장에서 리브노트레이스 코리아(Leave No Trace Korea·LNT)와 친환경 캠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캠핑객들이 야외활동 과정에서 환경보호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환경보호 홍보를 넘어 ‘교육-실천-확산’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ESG 실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NT는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실천원칙을 교육·확산하는 국제 비영리법인이다. 국내에서는 LNT 한국지사를 중심으로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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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전국 수소담당공무원 교육
한국석유관리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수소담당공무원들과 수소 수급 불안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소 공급망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2026년 전국 수소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수소유통전담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에는 전국 지자체 수소담당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교육에서는 수소 경제정책 현황과 계획을 비롯해 수소 모빌리티 보급 정책과 기술개발 동향, 수소 수급 비상대응 현황 및 과제, 액화수소 인프라 현황 등을 다룬다. 수소 수급 불안 시 대중교통 대응 사례와 수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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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의료공백 해소 위해 업무대행의사 채용
이천시가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발생한 지역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업무대행의사를 채용하고 보건지소 순회진료를 재개한다.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오는 7일부터 남부통합보건지소를 시작으로 대월·호법보건지소 등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순회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전국적으로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하면서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의 공공의료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의사 미배치로 보건지소 진료가 축소되거나 중단되는 등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저하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이천시도 올해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지 않아 일부 보건지소의 의과 진료가 중단됐다. 특히 고령인구가 많고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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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행정연구회' 출범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행정연구회’가 출범해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방안 연구에 나선다.스마트행정연구회(대표 이민희)는 지난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이민희 대표와 변유선 간사를 비롯해 김길수·김희영·권병손·이제성·조강현·박인성 의원 등 연구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운영 방향과 향후 연구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연구회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사례를 조사·연구하고, 이를 용인특례시의 행정 여건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특히 국내외 스마트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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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행정복지센터 건설현장 안전점검
파주시가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파주시는 지난 2일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9월 노동안전의 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파주시 관계자 2명과 노동안전지킴이 4명이 참여해 건설현장의 기본 안전수칙과 작업자의 안전 절차 및 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점검에서는 작업자의 보호구 착용 상태를 비롯해 안전표지 설치 여부, 자재 적치 상태, 통행로 확보 등 현장 안전관리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태풍과 집중호우 등 가을철 기상 상황에 대비해 배수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축대와 옹벽 등 구조물 주변의 지반 침하 위험 요소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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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응급의료센터 36곳 지정
경기도가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33개소에서 36개소로 확대 지정하며 도내 응급의료체계 강화에 나선다. 권역응급의료센터도 보건복지부의 추가 지정으로 9개소에서 10개소로 늘었다.경기도는 지난 8월 28일 경기도응급의료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역응급의료센터 36개소를 최종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정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간이다.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지역 내 중등증 응급환자 진료와 중증응급환자의 1차 수용 및 초기 응급처치를 담당하며 시·도지사가 지정한다.이번 지역응급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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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행복한 마음 축제' 개최
성남시가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축제를 마련한다.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제13회 행복한 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기념식은 오후 1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시 관계자와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성남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정신건강 증진사업 유공자 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진행된다.이어 오후 2시부터는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이낙준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공동 진행하는 ‘몸과 마음의 면역’ 토크콘서트가 열린다.두 전문의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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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약 심사 생략으로 절차 혁신"…노무사회, 연금 패스트트랙 가동
퇴직연금 규약 작성과 신고 과정에서 발생하던 복잡한 행정 절차와 심사 대기 기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공인노무사의 전문적인 사전 검토를 통해 사업장 부담을 줄이고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퇴직연금 지원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한국공인노무사회는 하나은행과 함께 '2026년 퇴직연금 규약 패스트트랙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이 지난 6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실제 현장에서 규약 검토 및 신고 지원 업무를 수행할 공인노무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노무사 사전 검토 시 감독관 심사 생략…행정 부담 경감이번 패스트트랙 사업의 핵심은 '퇴직연금 규약 검토확인서' 제도다.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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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돌침대 장순옥 대표, 성평등 기업문화 공로로 국민포장
대한민국 대표 건강침대 브랜드 장수 돌침대의 장순옥 대표가 2일 열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훈했다.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우리 사회의 성평등 실현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 대표는 오랜 기간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과 역량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장 대표는 장수산업 창업 초기부터 경영과 주요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며 회사를 함께 성장시켜 왔다. 특히 성별에 따라 역할을 구분하기보다 각자의 능력과 강점을 존중하고, 구성원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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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어온 0.8%의 신뢰"…생보협회, 골든펠로우 1천명 선정
디지털 금융 전환 속에서도 불완전판매 zéro와 높은 계약 유지율을 기록하며 보험 시장의 신뢰를 지켜온 상위 0.8% 명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단순 매출 경쟁을 넘어 장기 근속과 고객 중심의 정도영업을 실천한 베테랑 설계사들을 조명하는 행사다.생명보험협회는 '믿음주는 골든펠로우, 신뢰받는 생명보험'을 주제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0회 'Golden Fellow(골든펠로우)'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증식에는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과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주요 생명보험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평균 연소득 2.7억·근속 23.5년…정직한 영업이 만든 압도적 성과골든펠로우는 5회 이상 연속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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