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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룸, 日 뷰티 브랜드 멕리듬·살로니아와 함께 '제4회 J-BEAUTY 팬밋업' 개최

2026-10-26 08:59:59

이미지=파우더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파우더룸 제공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국내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POWDER ROOM)이 일본 브랜드 멕리듬(MegRyhthm)과 살로니아(SALONIA)와 함께 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프라인 행사 '제4회 J-BEAUTY FAN-MEET UP in KORE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우더룸은 일본 뷰티 브랜드와 한국 소비자가 직접 만나 제품을 경험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오프라인 프로그램 ‘J-BEAUTY 팬밋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앞서 루루룬, 비오레, 초이, 캔메이크, 힐마이드 등 다양한 일본 브랜드와 협업하며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특히 지난 9월 일본 색조 브랜드 캔메이크와 진행한 단독 팬밋업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새로운 행사를 선보이며, 한·일 뷰티 시장을 연결하는 소비자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J-BEAUTY 팬밋업은 단순히 일본 제품을 소개하거나 체험하는 행사를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제품에 담긴 스토리를 한국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이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파우더룸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브랜드를 중심으로 일본 뷰티 제품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한층 확장해 이번 제4회 팬밋업에서는 일상 속 휴식과 셀프 케어를 제안하는 멕리듬과 살로니아를 통해 J-BEAUTY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선보인다.

멕리듬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휴식의 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온열·쿨링 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일본 브랜드다. 파우더룸은 일본 여행 시 구매하는 제품으로 친숙한 '탄산 쿨링 레그패치'와 '온열 순환 스팀아이마스크'를 중심으로 멕리듬만의 데일리 릴랙싱 케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일본 여행에서 구매하던 멕리듬의 대표 제품을 이제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만큼, 이번 팬밋업은 한국 소비자들이 제품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살로니아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링 기기와 뷰티 케어 아이템을 전개하는 일본 브랜드다. 이번 팬밋업에서는 일본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글로시 케어 메탈 괄사 빗'을 메인 제품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뷰티 케어 아이템도 소개하며, 헤어 스타일링을 넘어 일상 속 다양한 셀프 케어로 확장되는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주요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 참가자들은 멕리듬의 릴랙싱 케어와 살로니아의 헤어·뷰티 케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생활 습관과 취향에 맞는 활용 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제품 소개 및 Q&A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의 개발 배경과 특징, 추천 사용 방법 등을 전달하고 참가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양방향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일본 브랜드가 한국 소비자의 실제 제품 사용 반응과 선호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온열·쿨링 케어 제품과 헤어·페이스 케어 아이템 등 서로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참가자들의 생활 습관과 사용 목적에 따른 다양한 의견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우더룸은 이러한 현장 경험이 일회성 제품 체험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후기와 SNS 콘텐츠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본 브랜드에는 한국 소비자의 실제 사용 반응과 관심 요소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한국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일본 뷰티 제품을 발견하고 브랜드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파우더룸 관계자는 “J-BEAUTY 팬밋업은 일본에서 사랑받는 제품을 한국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와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지난 9월 캔메이크 단독 팬밋업에 이어 이번에는 멕리듬과 살로니아를 통해 일상 속 휴식과 셀프 케어까지 더욱 폭넓은 일본 뷰티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의 일본 브랜드와 한국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현장에서의 경험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신뢰, 나아가 장기적인 팬덤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일 뷰티 시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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