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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에 던진 K-뷰티 2.0 시대의 답안... '메종 드 위미에르'의 독자 성분 '캐비에르'

캐비어 PDRN·캐비어 레티놀·콜라겐·NMN 결합한 리포좀 콤플렉스 개발 한국콜마·조에바이오 공동 연구 결과물... 국내 및 미국 등 글로벌 특허 출원 예정

2026-09-16 18:58:00

사진=메종 드 위미에르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메종 드 위미에르 제공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성수동 옥외광고 '그녀가 온다' 캠페인 속 뷰티 브랜드 '메종 드 위미에르'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핵심으로 독자 개발 성분인 '캐비에르(CAVIERE)'를 전면에 내세웠다.

'캐비에르'는 캐비어 PDRN, 캐비어 레티놀, 프리미엄 콜라겐, NMN 등 네 가지 성분을 리포좀화한 바이오 콤플렉스다.
브랜드 측은 기존 K-뷰티의 대표 성분이었던 연어 PDRN에서 한 단계 나아간 성분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측은 K-뷰티 명품화의 첫 과제로 독자 성분 개발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사 한국콜마 및 조에바이오와 장기 연구를 진행했으며,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와 미국 등 주요 국가에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메종 드 위미에르는 이 신성분을 스킨케어 전 라인에 적용하는 한편, TVC 영상 제작을 담당한 CJ ENM을 필두로 광고 마케팅을 담당하는 스카이벤처스, 프리어 등 전문 대행사들과 연합 마케팅 체제를 구축했다.
아울러 배우 신세경을 국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국내 소통의 물꼬를 튼 메종 드 위미에르는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도 현지 전문 대행사 및 스타 마케팅을 활용할 예정이다.

브랜드 측 관계자는 "K-뷰티 연구 역량을 모아 오랜 시간에 걸쳐 '캐비에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라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과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의 가치를 담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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