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최고의 입지 조건 확보
마포구 토정로32길 11 일대에 위치한 마포한강삼성아파트는 단지 남서쪽으로 한강을 접해 있어 영구적인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마포역 도보 역세권이면서도 강변북로 진출입이 수월해 교통 환경이 우수하고, 여의도·광화문·종로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직주근접의 이상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한강 조망 극대화한 특화 설계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2층~지상28층의 기존 3개동 456세대 규모에서 지하6층~지상29층의 신축 별동을 포함한 3개동 482가구 규모로 확대된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라시에르 한강(RAEMIAN LASIER HANGANG)'을 제안했으며, 이는 로망스어 정관사 'La’에 조망을 의미하는 ‘See’·'Sight’와 접미사 '-er’을 더해 탁 트인 조망 속에서 고품격 주거를 누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단지 외관은 한강의 물결을 투영한 아트 파사드를 적용해 유려한 조형미를 극대화했으며, 방향성을 갖고 층층이 겹쳐진 입면 패턴으로 중량감을 더해 유니크한 존재감을 완성했다.
스카이라운지와 광폭거실로 한강 뷰 극대화
마포한강삼성 리모델링은 한강 영구조망이 가능한 만큼 한강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신축동 2개 층에 스카이라운지를 배치하고 옥상조경가든을 별도로 조성해 한강 조망권을 극대화했으며, 한강을 더 넓게 즐길 수 있도록 광폭거실 등의 평면디자인을 특화해 영구 조망과 파노라믹 뷰의 특장점을 강화했다.
세대당 3.7평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준공 이후 래미안 브랜드로 첫 리모델링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한강을 바로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 장점을 극대화해 최고의 주거 공간을 완성하겠다"며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조합원께 최고의 자부심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이 삼성물산이 직접 준공한 아파트를 프리미엄 래미안 브랜드로 리모델링하는 첫 사례인 만큼, 도심 노후 주택의 재생 사업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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