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주시의회는 지난 1일 개원식을 열고 제10대 의회 출범을 공식 선언한 데 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제10대 광주시의회는 전체 의원 12명으로 구성됐다. 3선 의원 4명, 재선 의원 3명, 초선 의원 5명이 의정활동을 펼치게 된다.
의장에는 박상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부의장에는 최서윤 의원(국민의힘)이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장에 윤기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정복지위원장에 황소제 의원(더불어민주당), 도시환경위원장에 오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제10대 광주시의회는 여야 간 협치를 바탕으로 원활하게 원구성을 마친 만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시의회는 앞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과 합리적인 견제·감시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중심의 의회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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