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인근 7차선 도로에서 열리는 ‘2026 마곡 MCT 페스티벌’의 ‘로드 비어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차량이 다니던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대규모 F&B 콘텐츠를 선보이는 만큼, 방문객들에게 이전과는 전혀 다른 도심 속 특별한 휴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야외 페스티벌의 묘미를 극대화할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최초 공개되는 ‘테라 슬러시 생맥주’와 풍성한 즐길 거리
하이트진로는 이번 축제를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테라 슬러시 생맥주’를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영하 7도의 차가운 아이스 거품과 슬러시 형태로 제공되는 테라 슬러시 생맥주는 한여름 야외 행사에 최적화된 시원함을 자랑하며, 오직 이번 페스티벌 기간에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 마련된 테라 부스에서는 임산부나 운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콜 맥주 ‘테라 제로’도 함께 판매하여 누구나 맥주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화려한 라인업의 공연과 함께 즐기는 마곡의 밤
‘로드 비어 페스티벌’의 열기는 저녁 시간대 화려한 무대 공연이 더해지며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다. 20일과 21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메인 공연에는 임창정, 권은비, 송하예, 영파씨, 황가람, DK 등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단순한 음주 문화를 넘어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페스티벌은 마곡 R&D 밸리의 인프라를 활용한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K-컬처 공연을 즐기며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번 ‘2026 마곡 MCT 페스티벌’은 하이트진로 외에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EBS 등 유관 기관과 강서구청이 협력하여 기획된 대규모 행사다. 축제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맥주 페스티벌 외에도 기술 컨퍼런스, 시민 참여 콘서트, 피크닉 도서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곡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행사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마곡 지역이 단순히 연구 중심지를 넘어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하는 활기찬 도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마곡 인근의 숨겨진 명소들이 재발견되는 계기가 되어, 행사 이후에도 지역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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