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즐기는 말마프렌즈의 매력
한국마사회는 오는 6월 14일(일), 렛츠런파크 서울 100주년기념관에 ‘말마프렌즈’ 상설스토어를 정식 오픈한다. 대표 캐릭터 ‘말마’를 비롯해 ‘마그니’, ‘각설이’ 등 탄탄한 세계관을 자랑하는 말마프렌즈는 이번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상설스토어 개장과 함께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연동 서비스도 강화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이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대폭 확대하여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17종의 다채로운 굿즈와 특별한 경주마 키링까지
스토어에서는 키링 8종, 인형 2종, 가방 5종, 생활용품 2종 등 총 17종의 굿즈가 판매된다. 기존의 키링, 양우산, 스프링노트 11종에 더해 코리안더비 키링, 문세영말마 키링, 모찌쿠션, 타포린백, 보냉백 등 신규 상품이 대거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명마당’ 경주마 키링은 현장에 마련된 전용 자판기를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스토어 오픈이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들이 한국마사회의 말산업 콘텐츠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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