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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전국 역사에서 만나는 지역의 맛과 이야기 코레일유통은 전국 주요 철도역을 중심으로 지역 특화 먹거리를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6월 한 달간 광주송정역에서는 광주를 대표하는 브랜드 '창억떡'이 팝업스토어를 연다. 전통 기법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창억떡은 대표 상품인 호박인절미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포토존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이번 팝업은 광주광역시 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유통, 창억떡의 업무협약을 통해 성사되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철도역, 미식 여행의 출발점으로 진화하다
전국 곳곳의 철도역은 이미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미식 콘텐츠로 채워지고 있다. 강릉역은 강릉중앙시장의 명물 '딸기모찌'를, 포항역은 '호랑이 꼬리' 모양을 형상화한 '구룡포 호랑이 바나나 글라세'를 선보이며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부산역에서는 지역 특산물 고등어를 모티브로 한 '부산 고등어빵'을 만날 수 있으며, 울산역은 '언양불고기'와 전통 발효 막걸리인 '복순도가'를 통해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처럼 철도역은 수많은 이용객이 오가는 이동의 중심지로서,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를 알리는 데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는다. 코레일유통 안상덕 유통사업본부장은 철도역을 '전국 미식 여행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역 대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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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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