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서울시 정책비서관과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위원 등을 역임한 정책·감사 분야 전문가다.
이 상임감사위원은 감사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경영 핵심 리스크를 점검하는 ‘핵심감사’ △문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심층감사’ △제도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감사’ △공공성과 재무 책임을 함께 고려하는 ‘신뢰감사’ 등 4대 원칙을 제시했다.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는 판교지사를 방문해 설비 운영 현황과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의견과 고충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감사 운영 원칙을 직접 실천했다.
이 상임감사위원은 “한난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나온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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