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도대상 최고 영예인 ‘챔피언’(판매왕)은 서울사업본부 춘천대리점 강지숙 대표가 수상했다. 강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챔피언’의 영예를 안으며 총 상금 1천500만원을 받았다.
강 대표는 “롯데손해보험 영업가족이 계시기에 이자리에 설 수 있었고, 기본에 충실하고 열심히 근무하다 보면 성공이 함께한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연간 실적 최상위를 기록한 설계사 그룹인 ‘챔피언스 클럽’엔 강 대표를 비롯해 총 4명이 이름을 올렸고, 연간 꾸준한 실적을 인정받은 17명이 ‘아너스 클럽’으로 선정됐다.
이은호 대표는 이날 시상식에서 “영업가족 여러분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더 나은 환경과 더 큰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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