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D는 ‘Green Director’ 의 약자로, 생산적 금융을 추진하기 위해 선발된 농식품금융 특화 전문가를 의미한다. 전국 영업점의 핵심 인력 66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단순한 여신 지원을 넘어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농식품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농식품금융 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과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GD들이 참석했으며, 실질적인 생산적 금융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기업 심사기법 ▲농식품기업 외국환거래 ▲농식품기업 세무컨설팅 ▲농식품기업 투자지원 사례 등 심도 있는 통합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농식품금융 전문은행으로서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실물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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