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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KLPGA 골프대회 특별함 더했다 “노희영·순금 트로피·1억 보너스”

2026-04-03 15: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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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더 시에나 그룹은 2026시즌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 2026’을 통해 대회 운영은 물론 상징성과 선수 지원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치러진다.
더 시에나 그룹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단순한 시즌 개막전을 넘어, 그룹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골프 문화와 현장 경험을 함께 담아내는 무대로 기획됐다. 이 과정에는 CJ그룹 고문 등을 지낸 브랜드 전략가 노희영 디렉터가 전체 기획에 참여했다. 더 시에나 측은 노 디렉터의 참여를 통해 골프클럽과 리조트, 골프웨어 등 그룹이 보유한 브랜드 자산을 하나의 현장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상징성도 강화했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 순금 10돈으로 제작된 트로피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더 시에나 측은 이에 대해 국내 개막전 우승의 상징성과 희소성을 함께 담아내기 위한 장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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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지원 방식에서도 차별화가 읽힌다. 더 시에나 그룹은 시에나 라이프 앰버서더인 박성현, 유현주, 김지영2 가운데 한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1억원의 특별 보너스를 추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시에나 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단순한 이벤트성 혜택이라기보다, 후원 선수의 성과와 보상을 보다 직접적으로 연결해 대회의 긴장감과 화제성을 함께 높이기 위한 취지다.

더 시에나 그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시즌 첫 승을 가리는 경기 이상의 의미를 담고자 했다”며 “기획과 상징, 선수 지원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더 시에나 오픈만의 정체성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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