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쿡 에어프라이어는 2021년 출시 이후 연평균 28%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풀무원의 대표 주방가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조리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기능, 세련된 디자인, 강화된 사후 서비스까지 더한 프리미엄 모델로, 스팀쿡 라인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신제품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는 40℃부터 200℃까지 조절 가능한 열풍 조리와 115℃ 스팀 기능을 결합해 찜, 밥, 튀김, 구이, 베이킹, 데우기, 발효, 건조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한 밥 짓기, 즉석밥 데우기, 나물 데침 등 한식 메뉴를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54가지 자동 메뉴를 탑재했다.
조리 편의성을 높인 풀무원만의 특수 액세서리도 장점이다. 풀무원이 특수 제작하여 특허 및 디자인 출원한 ‘양면 그릴’을 활용하면 조리 중 여러 번 뒤집을 필요 없이 한 번만 뒤집어도 음식이 골고루 익는다. 특히 냉동식품이나 뒤집는 과정에서 모양이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생선 요리를 보다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다.
제품 관리와 사후 서비스도 강화했다. 가전 전문 A/S 센터를 운영하고, 업계 최초로 스팀 생성 핵심 장치인 ‘스팀보일러’에 대해 3년 무상 A/S를 제공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팀 세척 기능과 열선 보호망 탈부착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도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다이렉트 터치와 다이얼을 결합한 직관적 조작 방식, 미니멀 키친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소이코튼 컬러와 스틸 손잡이, 다이얼 LED 조명으로 고급스러운 감성을 구현했다.
제품 가격은 소비자가 389,000원으로, 풀무원가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풀무원 공식몰 #풀무원(샵풀무원), 주요 오픈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풀무원 강재훈 리빙케어사업부장은 “이번 제품은 고객 VOC(고객의 소리)를 반영해 스팀 기능과 조리 편의성을 강화한 스팀쿡 라인업의 프리미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스팀쿡 라인업 고도화와 함께 다양한 주방가전을 선보이며 토탈 주방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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