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보장 체계를 부위별·부상정도로 세분화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상체와 팔·하체 두 부위를 기준으로 다친 정도를 경증·중등증·중증 등 3단계로 구분해, 서로 부위나 상해 정도가 다르면 연간 최대 6회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출근길 지하철에서 넘어져 허리 염좌와 다리 타박상을 동시에 진단받을 경우 각각 진단비를 받을 수 있으며, 등산 중 낙상으로 발목 힘줄 손상과 골반 골절이 함께 발생한 경우에도 부위별로 각각 보장된다.
중증 상해 진단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하며, 경증 상해의 경우 최대 5만원, 중등증은 최대 3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수술과 재활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해 창상봉합술 치료비와 상해 재활 치료비를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어 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이미 다른 보험에서 상해 진단비를 보장받고 있더라도, 감액 없이 약정한 진단비를 그대로 추가 지급한다. 예를 들어 요리 중 손가락이 칼에 베여 수술한 경우 기존 보험에서 상해진단비를 지급받았더라도, ‘다쳤을땐 상해보험’에서 별도로 진단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보험료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30세 남성(3년 만기) 기준 상해진단비 특약만 가입 시 약 5천원 수준이며, 창상봉합술 치료비 특약과 상해재활 치료비 특약을 함께 가입하더라도 약 8천원이다.
‘다쳤을땐 상해보험’은 롯데손해보험의 생활밀착형 보험플랫폼 앨리스(ALICE)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상해를 부담 없는 보험료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ALICE’를 통해 고객 생활과 밀접한 상해·질병 보장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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