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룸은 RWA(실물자산 토큰화)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 사용자 생태계와 규제 친화적 인프라를 구축하며 글로벌 온체인 금융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금융 혁신 역량을 갖춘 한국을 핵심 파트너로 삼아 글로벌 자산 토큰화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크리스 인(Chris Yin) CEO는 “플룸의 목표는 가장 강력한 생태계와 협력해 새로운 글로벌 금융 시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혁신적인 금융기관, 탄탄한 크립토 커뮤니티, 그리고 규제 당국을 모두 갖춘 한국은 새로운 글로벌 온체인 경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독보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산, 세계 최대 규모의 RWA 사용자 기반, 자체적인 규제 라이선스 및 진입장벽을 낮춘 플룸의 풀스택 생태계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과 협력해 새로운 경제 시대를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신규섭 금융·연금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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