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Tv
epic-Life
전체기사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Pension Economy
epic-Life
epic-Column
Entertainment
Network
Company PR
Investment
[인사] 부국증권
2026-01-13 13:53:5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글로벌에픽 신규섭 금융·연금 CP]
<승진>
◇상 무
▲GS센터 배건도
◇상무보 승진
▲전략금융부 김도윤 ▲영업추진부 배종진 ▲고양지점 장성우 ▲채권금융본부 권대우
<선임>
◇이사보
▲IB사업부문 박상현 ▲기업솔루션본부 이현주 ▲부동산솔루션부 정명일 ▲리스크관리부 이장희
[글로벌에픽 신규섭 금융·연금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Pension Economy
[TDF 전략②]미래에셋자산운용..."3가지 TDF로 생애주기 맞춤 솔루션"
직장인들의 퇴직연금 투자 수단으로 TDF(타깃데이트펀드)가 각광받으면서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 운용사들은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운용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TDF 운용 전략과 성과를 알아본다. 두 번째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DF 전략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Q.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DF의 최근 수익률 성과는 어떻습니까?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운용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미래에셋자산운용 TDF 시리즈는 초기 설정 단계부터 국내 투자자를 고려한 독자적인 생애주기 자산배분 곡선(글라이드패스)을 설계하여 글로벌 자산배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래에셋 TD
KB국민은행, 디폴트옵션 적립금 10조 돌파...전 금융권 1위 우뚝
퇴직연금을 그냥 묵혀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굴리겠다는 고객들이 KB국민은행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고용노동부의 '2025년 3분기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주요 현황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디폴트옵션 적립금은 10조 2672억원으로 전체 41개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2년 만에 4배 성장, 신한은행 제쳤다KB국민은행의 디폴트옵션 성장세는 가파르다. 2023년 4분기 말 2조 4064억원이었던 적립금은 2024년 4분기 말 7조 7330억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고, 불과 1년 만에 다시 10조원을 돌파했다. 2년 만에 4배 넘게 성장한 셈이다.디폴트옵션 제도가 시행된 2023년 7월 이후 한동안은 신한은행이 적립금 1위를 지켰다. 하지만 2024년
퇴직연금 고수들, 1년 수익률 38.8%...비결은 실적배당 79%·테마형 ETF 집중 투자
국내 퇴직연금 투자 상위권 가입자들이 일반 가입자 대비 최대 9배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퇴직연금 고수'로 부상했다. 이들의 성공 비결은 실적배당형 상품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ETF 활용으로 분석됐다.금융감독원이 26일 공개한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상위 가입자들의 최근 1년간 수익률은 38.8%, 3년간 연평균 수익률은 16.1%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가입자 평균인 1년 4.2%, 3년 연평균 4.6%와 비교해 각각 9.2배, 3.5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과다.금감원은 은행·증권·보험 등 권역별 퇴직연금사업자의 가입자 중 3년 이상 계좌를 유지
epic-Who
정몽규 회장이 그리는 HDC그룹의 미래 50년은
HDC그룹이 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6년도 그룹 미래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회언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내 13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방향성을 두고 벌인 이번 워크숍에서 정 회장은 "창사 50주년을 맞이하여 미래 50년을 위한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정몽규 회장이 강조한 변화의 핵심은 HDC만의 독자적인 경영 방식을 확립하는 데 있다. 그는 "우리만의 IPARK WAY(아이파크 웨이)를 제대로 만들어가기 위해
신한 진옥동 회장이 경영전략회의서 활용한 ‘만다라트’는
신한금융그룹은 2026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그룹 경영진 약 250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미래 신한을 위한 담대한 서사'를 테마로 진행되었으며, 예년보다 일정을 하루 늘려 2박3일간 진행되었다.특히 주목할 점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8월부터 회의 테마 구상, 토론 방식, 강사 선정까지 모든 준비를 직접 챙기고, 회의 기간 내내 별도의 사회자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주재했다는 것이다. 이는 회의의 성공을 위한 진옥동 회장의 강한 의지와 리더십의 본보기를 보이려는 철저한 의도가 담겨 있었다.경영진 전원이 만다라트를 작성한 이유이번 경
[심층분석] 제약업계, 오너 세대교체 바람 부는 이유는
국내 제약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2026년을 기점으로 주요 제약사들이 일제히 오너 3·4세를 경영 전면에 배치하며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경영 승계를 넘어, 산업 전반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되고 있다.잇따르는 오너 3·4세의 등장올해 제약업계의 임원 인사는 한 가지 뚜렷한 특징을 보였다. 오너 일가의 후계자들이 중요 직책에 속속 배치되고 있다는 점이다.일동제약그룹은 1월 1일자로 윤웅섭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창업주 3세인 윤웅섭 회장은 2005년 일동제약에 입사한 이후 전략기획, 프로세스 혁신(PI), 기획조정실 등 핵심 부서를 거치며
epic-Company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누비는 K-바이오 업체들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가 12~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44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약 1,500개의 글로벌 기업과 8,0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단순 참가자를 넘어 글로벌 무대의 핵심 플레이어로서의 위상을 드러내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국 기업들의 메인 트랙 진출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행사의 핵심 무대인 그랜드 볼룸에 올랐다. 주최 측이 약 500개 선도 기업에만 공식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가운데, 그랜드 볼룸은 이 중에서도 겨우 25개 기업만 선별되는 최상위 무대다. 발표 순
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은 13일 '상미당홀딩스(SMDH)'를 공식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1945년 허창성 명예회장이 황해도 옹진에 설립한 빵집 '상미당'에서 비롯된 회사명으로, 80년 전통의 식품기업이 새로운 경영 체제로 거듭나는 의미 있는 변화다.물적 분할로 구조 투명성 강화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은 예정된 절차를 거쳤다. 핵심 계열사인 파리크라상은 2024년 12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상미당홀딩스를 지주회사로, 파리크라상을 사업회사로 하는 물적 분할안을 의결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파리크라상이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해오던 구조를 명확하게 분리하게 되었다.기존 체제에서도 파리크라상이 대부분 계열
LS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쪼개기 아닌 전략적 재상장"
LS가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의 국내 상장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이번 상장은 모회사 가치를 희석하는 쪼개기 상장이 아니라, 글로벌 전력 슈퍼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LS는 13일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이번 상장은 모회사 가치를 희석하는 물적분할 방식의 쪼개기 상장이 아니다"며 "과거 인수한 해외 자산을 한국 자본시장에 소개하고 그 가치를 시장 가격으로 평가받는 재상장 또는 인바운드 상장의 성격"이라고 밝혔다.18년 공들인 글로벌 권선 사업, 이제 꽃피울 때LS의 에식스 사업 투자는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LS는 약 1조원을 투자해
epic-Money
[인사] 부국증권
<승진>◇상 무 ▲GS센터 배건도◇상무보 승진 ▲전략금융부 김도윤 ▲영업추진부 배종진 ▲고양지점 장성우 ▲채권금융본부 권대우<선임>◇이사보 ▲IB사업부문 박상현 ▲기업솔루션본부 이현주 ▲부동산솔루션부 정명일 ▲리스크관리부 이장희
삼성증권, 4Q 실적 컨센서스 15% 상회 전망..."배당매력 돋보여"
삼성증권이 올해 4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증가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하나증권은 13일 삼성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하며 증권업종 톱픽으로 제시했다.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 2573억원 전망하나증권은 삼성증권의 2025년 4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을 2573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4.2% 증가한 수치이며, 시장 컨센서스를 약 15.4%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1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별도 기준으로 보면 4분기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43% 급증하면서 브로커리지 수수료
[TDF 전략②]미래에셋자산운용..."3가지 TDF로 생애주기 맞춤 솔루션"
직장인들의 퇴직연금 투자 수단으로 TDF(타깃데이트펀드)가 각광받으면서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 운용사들은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운용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TDF 운용 전략과 성과를 알아본다. 두 번째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DF 전략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Q.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DF의 최근 수익률 성과는 어떻습니까?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운용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미래에셋자산운용 TDF 시리즈는 초기 설정 단계부터 국내 투자자를 고려한 독자적인 생애주기 자산배분 곡선(글라이드패스)을 설계하여 글로벌 자산배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래에셋 TD
epic-Life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가족 단위 고객 위한 ‘풀만 패밀리 스테이’ 패키지 선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은 객실 패키지 ‘풀만 패밀리 스테이(Pullman Family Stay)’를 선보인다. ‘풀만 패밀리 스테이’는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객실 구성과 아이를 위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패키지로, 여행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호텔에 머무는 시간 자체를 하나의 완성도 높은 가족 여행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는 객실 1박을 기본으로 여유로운 공간의 레지던스 1베드룸 디럭스 킹, 엑스트라 베드 무료 제공, 레스토랑 엠버스(Embers)에서 즐기는 조식 뷔페 2인(만 12세 미만 어린이 1인 포함), NC 이스트폴 몰 내 키즈 전용 공간 챔피언 더 블랙벨트 성인 1인 및 어린이 1인 입장권 혜택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2026 설 선물 세트’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오는 2월 8일까지 ‘2026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호텔에서 심혈을 기울여 선별한 이번 선물 세트는 폭넓은 가격대와 다채로운 품목으로 구성되어, 보내는 이의 진심과 받는 이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는 특별한 선택이 될 것이다. 우선 명절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육류 선물 세트 3종을 준비했다. 부드러운 육질과 풍미를 자랑하는 1+등급의 한우 안심 세트, 미국산 초이스 등급의 LA갈비 세트와 미국산 초이스 등급의 살치살과 부채살로 구성된 구이 세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넉넉한 구성으로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텔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해 특별함을 더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테이크아웃 서비스 ‘명절 투 고’ 선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1월 12일부터 2월 18일까지 테이크아웃 서비스 ‘명절 투 고’를 선보인다. ‘명절 투 고’는 총괄 셰프의 섬세한 손길로 엄선한 재료를 활용해 격식과 예의를 갖춰 선보이는 명절 음식 세트부터 최상급 한우를 활용해 격조 높은 품격의 가치를 담아낸 프리미엄 명절 음식 세트까지 총 2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도라지, 시금치, 고사리 등 3가지 종류로 구성된 삼색나물부터 육전, 육원전, 동태전, 꼬지전, 새우전, 애호박전 등 총 6가지 구성의 모둠전, 소고기 잡채, 셰프의 특별 숙성 방식으로 완성한 새우 전복장, 해풍에 건조 후 숙성시켜 담백한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루 갖춘 부세 굴비구이 3
epic-Highlight
[사건의 재구성]
메리츠금융그룹 ‘주식 불공정 거래’ 전말
검찰이 메리츠금융그룹 임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불공정 거래 의혹에 칼을 빼들었다. 합병 발표 전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을 사들여 시세 차익을 챙긴 정황이 포착되면서, 금융권 핵심 인사들이 수사망에 올랐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임세진)는 8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메리츠화재 전직 사장 등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한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합병 발표 전 가족 계좌 동원해 주식 매수사건의 발단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11월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
[Epic in Picture]
현대차그룹 수뇌부가 한자리에 모인 신년회
2026년 1월5일, 현대차그룹 수뇌부가 사진 한 컷에 모였다.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송호성 기아차 사장,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그리고 BAT 출신 글로벌 인사 전문가 김혜인 부사장. 신년 덕담 이후 이들 리더들은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위기의 시대, 경영 리더십 재편성정의선 회장은 신년 메시지에서 "2025년은 전례 없는 수준의 경영환경 변화를 겪은 한해였다"며 앞으로 다가올 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글로벌 무역 전쟁의 다양한 양상, 세계 경기의 둔화, 지정학적 분절 등이 겹치는 상황에서 현대차그룹은 이른바 '위기 속의 기회'를 포착했다. 바로 AI로 대표되는 기술 패권 경쟁이 가속화하는 현실
[보스상륙작전 ⑯ 종근당]
오너 3세 이주원, 상무 승진 … 빨라지는 승계시계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주원 이사(39)가 상무로 승진했다. 지난해 정식 임원 배지를 단 이후 1년 만에 또 한차례 승진한 것은 오너 3세 중심의 경영승계 구도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이 상무는 2018년 3월 종근당의 부동산개발 계열사인 종근당산업 사내이사로 그룹에 첫 발을 들였다. 미국 퍼듀대에서 홍보학을 전공한 배경을 가진 그는 입사 초기 부동산개발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했다가 2020년부터 종근당 개발기획팀장으로 포지션을 옮기며 본격적인 경영수업을 받기 시작했다.그의 승진 속도는 가파르다. 2024년에는 종근당바이오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지난해 1월에는 종근당 개발팀 이사로 정식 임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