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제11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 취임 100일
지난 26일은 정윤경 부의장이 ‘도민의 이익을 최우선을 생각하는 의회’를 핵심 기조로 내걸고 ‘제11대 경기도의 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을 시작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
정윤경 부의장은 취임 일성에서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153명 동료 의원님과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원은 치열하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이라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소통하는 의회’ 100일간의 소회를 밝혔다.
◇ 적극적인 의정활동 목표, ‘도민에게 더 가까이’ 가는 ‘소통’ 강조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 석 달 남짓 의정활동을 회고하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그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라고 말했다. 여성·청년, 장애, 복지, 교육 등 보이지 않는 차별과 불평등에 맞서 도민 모두가 보편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정윤경 부의장실은 항상 열려 있었다.
약 100여 차례 도민과의 정담회, 면담, 행사에 참여하여 도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였으며,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업무보고 청취 등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제안하고, 경기도정에 도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도민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도민들께서 직접 전해주신 다양한 의견과 민원들이 의정활동에 큰 동력이 되었고, 이를 통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 도민 행복을 위해 지방발전 이끄는 ‘초석’ 이 될 것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동료 의원들과의 협력은 필수적이었다”고 말하며, “도민의 행복을 위해 도의회가 하나된 마음으로 153명 동료 의원님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며 여ㆍ야 의원 모두의 협력을 강조했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기도의 발전과 1,410만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도민행복을 위해 지방발전을 이끄는 ‘초석’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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