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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5 청년의 날- 청춘G, 우리 함께' 힐링 콘서트 개최
구리시가 '2025 구리시 청년의 날- 청춘G, 우리 함께'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1일 오후 2시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세대가 직면한 현실적 고민과 정서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이동귀 교수가 '관계에 지친 당신을 위한 대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청년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룹 '이스트샤인'의 힐링 콘서트가 이어진다. 구리시 청년 및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세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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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시정 폄훼 정치, 시민 외면할 것"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대전시를 둘러싼 일부 정치인의 무분별한 비난에 단호한 대처를 예고했다.시정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점검을 위해 열린 이날 회의는 신임 부시장과 수석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전반의 현안과 정책 진행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시장은 "지난 7월 대전시 인구가 1,400명 이상 증가해 수년간의 감소세 속에서 반등하고 있다"며 "이는 지역 경제상황, 양질의 일자리, 복지, 교육 등의 삶의 질 향상이 반영된 결과"라며 "단순한 인구수 확대보다는 150만 도시로서의 적정 규모를 유지하며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정책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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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반영구화장사법 제정 정책간담회 개최…"국민건강증진과 산업발전 양립 모색"
반영구화장 분야의 제도권 진입을 위한 법제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업계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바람직한 제도 설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반영구화장만의 고유한 특성을 인정받는 전문적인 법적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됐다.반영구화장 고유 특성 반영한 법제화 필요지난 「2025 반영구화장사법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에서 국회의원들과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반영구화장의 제도화 방향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다뤄진 것은 현재 국회에서 검토 중인 법안이 '문신사법'이라는 명칭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 대한 논의였다.참석자들은 "반영구화장은 주로 얼굴 부위에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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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러브칩스 페스티벌 2025' 개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9월 6~7일 상상플랫폼 개항광장에서 '러브칩스 페스티벌 2025'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축제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인 이적, Dragon Ash, FT아일랜드, Crystal Lake, GUMX 등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난다.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함께하는 한걸음"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음악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문화축제로 도약을 모색한다. 인천시, 공사, 중구청은 안전관리·홍보·장소대관 등 행정지원을 제공하고, 관광안내 배너 설치와 문화 소외계층 초청으로 시민 친화적 축제로 꾸민다. 상상플랫폼은 전통적 컨벤션 시설과 달리 시민 친화적이고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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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광덕산 정상 쉼터 조성...안전한 시민 휴식공간 마련
아산시가 광덕산 정상(해발 669m)에 시민 휴식 공간을 새롭게 조성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광덕산 정상은 탁 트인 전망과 시원한 바람으로 등산객들에게 사랑받아 왔으나, 별도의 휴식 공간 부족으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번에 완공된 쉼터는 자연과 어울어진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특히 안전성을 더해 정상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또한 쉼터 인근에 마련된 포토 존은 광덕산 정상의 아름다운 자연 배경을 배경으로 가족, 친구, 연인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조성한 이번 쉼터가 등산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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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데이터 혁신 경진대회' 대상 수상
아산시가 지난달 29일 열린 '2025년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데이터 혁신 경진대회'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국토지리정보원, 건축공간연구원, 인천광역시,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측량학회가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지도·건축·AI·공공·생활 등 5개 부문에 총 95건의 혁신 사례가 접수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시는 'Smart-Eyes, GeoAI(지리정보인공지능기술) 기반 도시변화 모니터링 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공간정보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 도시 변화를 신속히 파악해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점을 인정받아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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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김범수 부시장, 충남도 '제7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 참석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1일 아산시 둔포면 소재 ㈜에이치앤이루자에서 열린 '제7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에 참석해 AI 기반 제조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충남도의회, 아산시, 출자·출연기관, 유관기관, 지역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R&D 지원사업 확대 ▲AI 로봇 솔루션 보급 ▲기업 맞춤형 인력 지원 ▲철강 수출업체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방향도 논의됐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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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명백한 역차별"
정부가 올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가 시행될 경우, 서울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제기됐다. 지난 29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3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규남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제도의 심각한문제점을 지적하고 서울시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는 발전소가 가까운 지역은 전기요금을 낮게,발전소와 먼 지역은 요금을 높게 부과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지만, 전력자급률이 전국 최하위권(10.4%)인 서울은 타 지역보다 전기요금이 2~3배까지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시민과 기업 모두 큰 부담을 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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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 "중증 뇌병변장애인 24시간 돌봄시설 독립성 필요"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제322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을 통해 제2기 뇌병변장애인 기본계획 세부사업계획에대해 논의하며 보완해야 할 부분을 짚으며 그 필요성과 과제 수행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하였는데, 특히 중증 뇌병변장애인 24시간 돌봄시설 확충 사업은 분명한 독립성을 가져야 한다는 점과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확대사업에 관한 중함을 설파했다.문성호 시의원은 윤종장 복지실장과 함께 중증 뇌병변장애인 24시간 돌봄시설 확충에 관해 논의하며 "중증 뇌병변 와상장애인이 부모 또는 보호자의 유고시에도 걱정 없이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있는 24시간 돌봄 시설은 확실히 그 수요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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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백암면 전통민속 축제 '백암 백중문화제'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백암면의 전통 민속축제인 ‘백암 백중문화제’가 9월 6일부터 7일까지 백암면 백암장터 일원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백중(百中)은 예로부터 농부들이 봄부터 여름까지 농사일을 마친 뒤, 한가위 한 달 전인 백중날(음력 7월 15일)에 휴식을 취하며 민속놀이를 즐긴 데서 유래했다. 백암백중문화보존위원회는 백암 지역의 전통 백중놀이를 계승하고자 매년 음력 7월 15일을 중심으로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2011년부터 시작된 문화제는 백암면의 순대, 막걸리 등 지역 특산품과 전통문화를 알리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백중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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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UCLG ASPAC 고양 총회' 20여 일 앞으로… 성공적 개최 위한 막바지 준비 총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고양 총회’의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개최를 20여 일 앞둔 시점에서 프로그램과 운영계획을 구체화하며 세계 각국 지방정부와 국제기구 대표단이 참여하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는 중이다. 이번 총회에는 220개 지방정부 약 500여 명의 참가가 예상된다. 세계적으로 총회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사실을 방증하듯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전세계적 등록도 활발하다. 현재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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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9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를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는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교육정책의 이해를 통해 학부모와 학교 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부모의 역할 이해 및 가정의 교육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는 ‘감(感)이 온다’를 주제로 ▲진로·진학, 우리 아이의 내일 설계 ▲데이터로 읽는 세상, 디지털 시민으로 자라는 아이 ▲존중과 공감으로 자라는 아이, 마음을 키우는 인성교육 ▲인공지능(AI)과 함께 열어가는 우리 아이의 학습 미래 ▲경기미래교육으로 키워가는 스스로 배우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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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개성 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 대북 접촉 승인
파주시는 지난 27일 통일부로부터 「파주~개성 디엠지(DMZ) 국제평화마라톤대회」 추진을 위한 북한주민접촉신고(대북 접촉)를 공식 승인받았다. 시는 지난 8월 7일 파주시장이 통일부를 직접 방문해 북한주민접촉신고서를 제출하고, 이어 8월 13일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를 찾아 절차 및 요건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해왔다. 신고서 제출 이후 20일 만에 신속하게 이루어진 통일부의 승인으로 파주시는 절차적 제약 없이 독자적인 대북접촉을 위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됐다. 이는 얼마 전 이루어진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정세 변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남북신뢰 회복을 위한 지방정부의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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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21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 성황리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제21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함께 더 잇다’를 주제로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등 내빈과 경기도 후계농업경영인 회원과 가족 4천여 명이 참여해 화합과 교류의 장을 펼쳤다. 개회식은 평택농악 풍물팀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첫날에는 ‘농식품 가공제품 개발’ 세미나와 팜 매직쇼, 아트 갤러리, 거리 공연 등이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둘째 날에는 체험행사와 체육대회가 진행되었고, 저녁에는 지역 유명가수 공연과 세대공감 콘서트가 열려 농업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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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9월 열리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 최종 점검
파주시는 지난 29일, 파주에서 열리는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추진기획단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파주시체육회와 파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과정, 경기 운영, 안전대책, 홍보 활동에 관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개폐회식 연출 계획 및 부대행사, 종합 홍보계획, 교통 및 주차대책, 자원봉사자 교육과 의료 및 숙박시설 등 대회 개최와 관련한 제반사항이 모두 포함됐다. 특히 안전 관리 대책에 대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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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대상학생을 위한 온라인 지원 플랫폼 마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이달 1일부터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행동 문제 예방 및 지원을 위해 ‘경기 비에이블(Be-Able)’ 통합형 온라인 플랫폼을 정식 개통한다. ‘경기 비에이블(Be-Able)’은 ‘행동(Behavior)’과 ‘가능성(Able)’을 조합해 만든 경기도교육청의 장애학생 행동 지원 플랫폼이다. 학생 스스로 문제행동을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철학을 담았다.온라인 플랫폼 주소는 경기도교육청 교수·학습 통합포털인 ‘경기교육모아’에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학생 행동 데이터 관리 ▲중재 계획 수립 ▲효과성 분석 등의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제공이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주요 메뉴는 ▲보편적 지원 ▲표적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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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사랑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소상공인 활력 기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10%로 상향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시민이 충전하고 사용할 때 일정 비율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가맹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안겨주는 대표적인 지역경제 선순환 정책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10% 상향으로,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되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의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어 시민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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