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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내 ‘책문화 특화 늘봄거점센터’ 조성 완료
파주시는 교하도서관 내 유휴공간을 새 단장해 ‘책문화 특화 늘봄거점센터’를 조성하고, 11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책문화 특화 늘봄거점센터 조성 사업’은 파주시 교육발전특구 세부사업 중 하나로, 지역 내 공공 기반 시설을 활용해 돌봄 초과 수요를 해소하고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공도서관의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기반 시설을 확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사업은 공적 돌봄의 핵심 주체인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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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국세청·경기도와 고액체납자 대상 고강도 징수활동 펼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 한달 동안 국세청, 경기도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합동 가택수색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10월 한 달 동안 도세(취득세·등록면허세 등)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했고, 경기도청과 합동수색을 통해 총 1억원 가량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또, 중부지방국세청과 합동 수색을 통해 체납징수의 강도를 높였다. 이는 용인특례시 징수활동에 전례없는 최초의 활동이다. 시는 경기도청과 합동으로 징수활동을 진행해 차량 위치파악과 가택수색을 통해 체납자가 소유한 고가의 외제차량과 기계장비, 굴삭기, 트럭 등을 강제 견인 조치했고, 가택수색으로 5300여만원 징수, 명품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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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미얀마 식품협회 회원사 대표단 농업기술센터 방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미얀마 식품협회 회원사 대표단 19명이 3일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얀마 식품협회가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식품기술 전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표단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센터의 주요 기능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미생물연구실 ▲농촌테마파크 등 다양한 시설을 차례로 견학했다. 특히 미얀마 대표단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공·창업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미얀마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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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K-뷰티 엑스포 베트남’ 개최
경기도와 ㈜킨텍스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찌민 SECC 전시장에서 ‘2025 K-뷰티 엑스포 베트남’을 개최해 4,900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도내 뷰티기업에 동남아시아 핵심 시장인 베트남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엑스포에는 뷰티기업 70개 사가 참가해 화장품, 네일, 헤어, 바디케어, 향수 등 다양한 K-뷰티 제품을 선보였다. 도는 참가사 대상으로 부스 참가비, 통역비, 운송비 등을 지원했으며, 바이어 발굴 및 사후관리, KOTRA와 협업 등 참가 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베트남 최대 뷰티 전시회인 ‘사이공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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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앙공원 분당호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활동 벌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방안의 하나로 중앙공원 내 분당호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활동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일렉트릭, 네오위즈홀딩스, 위메이드, HK이노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가천대 ESG센터, 큰담ESG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11개 기관·기업의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가슴 장화를 착용하고서 족대와 투망을 이용해 배스와 블루길 등의 외래어종 1650여 마리를 포획해 제거했다. 외래어종은 토종어류의 산란장을 파괴하거나 먹이 경쟁을 유발해 생물 다양성을 저해하는 만큼, 이번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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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르신 대상 '손가락으로 바꾸는 디지털 세상' 교육 운영
광주시는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손가락으로 바꾸는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2시간씩 광주시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키오스크나 스마트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으로 ‘터치 한 번으로 세상이 가까워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은 ▲키오스크 사용법 및 실습 ▲스마트폰 기본 조작법 등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실제 기기를 직접 다루며 배우는 실습 과정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자신감 회복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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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표현과 소통' 신지희 대표 일일명예시장 위촉
파주시는 지난 4일 대화기법 전문가이자 ‘표현과 소통’에서 말하기 및 글쓰기 기법을 교육하고 있는 신지희 대표를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지희 명예시장은 전직 아나운서 출신으로 여러 방송에서 활동했으며, 국내 기업, 관공서, 대학 등에서 연령대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화기법 교육을 진행해왔다. 또한 ‘살리는 스피치, 죽이는 이미지’와 ‘표현과 소통’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날 위촉식 후 신지희 명예시장은 김경일 시장과 함께 차담회를 갖고, 평소 관심 있던 교육 분야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다음 일정으로는 ▲파주시 평생학습관 ▲청년공간 지피(GP)1939 ▲문산도서관 ▲파주시 청소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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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AI로 '정부지원사업 기회잡기' 실전 창업교육 개설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2026년 정부 창업지원사업 수주를 겨냥한 「AI를 활용하여 정부지원사업 기회잡기」 실전 창업교육을 11월 11일 드림 키움 교육센터에서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용인 소재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1월 11일부터 한 달간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ChatGPT 등)를 활용해 정부 창업지원사업 정보 탐색부터 시장분석, 투자전략, 비즈니스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까지 실무 전 과정을 집중 훈련한다. 교육생들은 AI 도구로 자신만의 맞춤형 사업전략을 구체화하고 정부사업 선정 경쟁력을 단기간에 극대화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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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도의회, 2026년도 협치 예산 2,000억 원 규모 합의 체결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2026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총 2,000억 원 규모의 협치 예산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하며 교육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열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5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제1차 여야정 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도의회와 교육청이 함께 2026년도 협치 예산 합의문에 서명하며 지속 가능한 교육정책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공동의장 3인(김진수 제1부교육감,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합의문에 서명하며 교육청과 도의회 간 협치의지를 공식화했다.합의를 통해 ▲현장 중심 학교운영 ▲교육행정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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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택시업계 발전 공로로 감사패 받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5일 오전 10시 2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법인택시 노‧사‧정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지역 택시업계의 현안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전택노련경기동부지역지부 김준희 지부장 등 관계자 12명과 법인택시업체 대표 16명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근로환경 개선, 제도적 지원, 운수종사자 복지 확대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신상진 시장은 인사말에서 “경기침체와 인력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택시업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성남시는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종사자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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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도슨트'가 전하는 평택의 이야기 '평택을 도슨트하자' 성공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일 평택시청 직원 1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 ‘시민도슨트’의 「평택을 도슨트하자」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양성된 ‘시민도슨트’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평택의 역사·문화·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순서로는 ‘환경도슨트’ 차윤정이 ‘환경을 담은 예술의 여정’을 주제로, 얼굴없는 작가 뱅크시의 ‘쇼 미 더 모네(show me the Monet)!’와 함께 평택시의 ‘수소시범도시’를 소개하면서 친환경 수소 정책을 환경예술작품으로 승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었다. 이어 신희연 ‘글로컬도슨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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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년 혁신팀플오디션 발표회 개최
안성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31일 안성시청 본관 4층에서 대회의실에서 ‘2025년 혁신팀플오디션’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혁신팀플오디션에는 총 25개 팀(84명)이 참가하여 올해 2월부터 약 8개월간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연구활동을 수행했다. 이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 팀(37명)이 이날 최종 발표의 기회를 얻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만성적인 주차 문제와 보행환경 개선을 취지로 “구도심지 활성화를 위한 2가지 선택”을 연구한 '우리들의 부르스'팀이 수상했다. 해당 팀은 주차 공유 서비스와 양방통행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시민 체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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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광장 조성위해 11월부터 평택역 오거리 공사 착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사업의 하나로 오는 11월 중순부터 평택역 오거리에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복합문화광장’과 ‘차 없는 거리’를 연결하고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공사를 통해 지하 보행로와 201면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새롭게 마련될 전망이다. 공사 기간 중 평택역 오거리 일대 일부 차선은 임시 변경 및 통제된다.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도로 및 통제 구역 등은 공사 단계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역 오거리 구간은 지금도 교통량이 많고 도로 구조도 복잡하다”면서 “이번 공사로 차량정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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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5년 하반기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 교육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오는 7일까지 2025년 하반기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 19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이해 및 올바른 의료이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새로 의료급여를 받게 된 시민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병·의원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이나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운영과 부정수급 방지, 건강한 의료이용 문화 조성을 위한 취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급여기관 이용 절차 및 의료급여증 사용방법 ▲의료급여일수 산정 및 연장승인 제도 안내 ▲건강생활유지비와 본인부담면제 대상자 기준 안내 ▲약물 오남용(동일성분 중복투약 등) 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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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독일 베를린서 사회혁신·재생에너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2025 국제사회연대경제협의체(GSEF) 보르도 포럼’ 참석을 마친 김보라 안성시장이 현지 시각 11월 4일까지 독일 베를린을 방문, 사회혁신 및 재생에너지 분야의 우수 정책사례를 탐방하며 안성시의 지속가능한 도시전환 전략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가 주관한 국외 선진사례 벤치마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지향하는 안성시의 정책 정체성과, RE100을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중앙정부의 에너지 전환 방향성에 부합하는 의미 있는 행보다. 이를 통해 시는 지역 기반의 사회혁신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모색하고, 국제적 흐름 속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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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기본사회 전문가 초청 강연 개최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인 ‘기본이 튼튼한 사회’ 실현에 발맞춰 5일 오후 3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기본사회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정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기본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강연은 사단법인 기본사회 강남훈 이사장(한신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이 맡았다. 강 이사장은 국내에 ‘기본소득’과 ‘기본사회’ 개념을 도입하고 정책화해 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기본사회 개념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함께 국내외 정책 사례 분석 및 지방정부 행정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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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청년 일자리 이대로 가도 되나요?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4일 경기도의회 부의장실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들로부터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연계해 예비 기술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학–기업–청년을 연결함으로써 청년 고용, 지역 정착, 기술 인력 확보를 동시에 지원하는 정책사업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청년들이 일할 기회를 찾아 지역을 떠나고, 남겨진 도시는 점점 활력을 잃고 있다”라며, “일자리와 교육을 동시에 제공하며 지역에 정착까지 연계하는 이 사업은 청년과 지역 모두를 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라고 평가했다.이어 정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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