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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 특색 살린 진로 체험으로 학생 꿈 키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5일 지역 연계 진로 체험 교육활동 자료집을 도내 초·중·고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이번 자료집은 대학, 박물관, 공공기관, 발전소 등 지역별 특색있는 진로체험처 안내와 학생 진로 탐색 활동을 위해 개발됐다. 경기진로체험지원단 교사 42명은 초등 16개 지역, 중등 23개 지역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교육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체험처별 2차시 교육활동을 개발했다.주요 내용은 ▲어린이 미디어 탐험대 ▲무대 뒤의 세상, 나의 진로 찾기 ▲하늘의 리더, 항공기 조종사 ▲미래 농업 탐험대 등으로 미디어, 문화·예술, 신산업 등 다양한 직업군 체험처를 소개한다.자료집은 도교육청 누리집과 인공지능(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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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후환경에너지부 주관 ‘2025년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 선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 20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 평가는 ▲제도 참여자 수 ▲온실가스 감축량 ▲제도 활성화 노력 등 세가지 항목을 평가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용인특례시는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공동협약 체결 ▲탄소중립 녹색단지 경진대회 추진 ▲공직자 탄소배출 다이어트 실천사업 운영 등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 조성 노력에서 높게 평가됐다. 시는 11월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5년도 탄송중립포인트제 워크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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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산책로 체육관 등 조명등 교체·확대 설치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민체육관의 일대 조명등을 교체하고 확대 설치하며 야간시간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고 5일 밝혔다. 광명시민체육관 육상트랙과 산책로의 조명등은 설치한 지 30년이 지나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균일한 조도가 확보되지 않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었다. 이에 시는 조명등 89개를 교체하고 9개를 추가 설치해 시민체육관 일대 약 3만 9천㎡에 충분한 조도를 확보했으며, 저녁 시간에도 러닝과 산책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민 이용이 많은 대리석광장, 산책로, 야외운동시설, 급수시설 주변에는 조명등을 추가 설치했다. 또한 기존 조명등 내부로 벌레가 유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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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한국색채대상 BLUE(가치)상 수상
광명시(시장 박승원) 인생정원 ‘소하담숲’이 제23회 한국색채대상 가치상인 ‘블루(BLUE)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시는 5일 밝혔다.어르신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다감각 실내정원인 ‘소하담숲’은 지난 9월 대한민국 국토대전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다시 한번 공간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한국색채대상은 (사)한국색채학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대표 색채디자인 대회로, 단순히 ‘예쁜 색감’을 넘어 공간환경·산업디자인·감성지향적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색채의 의미와 가치를 창의적으로 구현한 개인·기업·단체를 선정한다.광명시는 ‘소하담숲’에 정원과 자연의 색을 단순히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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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베트남 호치민기술대, 글로벌 기술 교육 협력 MOU 체결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5일 본교 화정관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호치민기술대학교(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Technology, HUTECH)와 글로벌 기술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학·IT 분야의 학술교류 및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HUTECH 부총장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는 이원규 총장, 나홍석 기획처장, 위성홍 교학처장, 백창현 입학처장, 이선영 교육개발혁신센터장이 자리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와 교육 교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기술 중심의 글로벌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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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5회 의원회의 11월 10일 개최… 28건 현안 논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제5회 의원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 28건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는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집행부 현안 업무를 사전 협의하고 의정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 안건에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미래전략과) ▲선장 일반산업단지 추진현황(투자유치과) ▲아산시가족센터 운영 및 민간위탁 추진현황(여성복지과) ▲충남권역재활병원 공사 추진현황(경로장애인과) ▲국립도고산자연휴양림 유치를 위한 진입로 토지 매입(산림과) ▲둔포면 석곡리 주차장 부지 매입(교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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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민의힘, 지역 숙원 해결·국비 확보 ‘맞손’
대전시와 국민의힘 중앙당이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5일 시청에서 ‘충청권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박형수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와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 충청권 4개 시·도당 위원장이 참석했다. 지방정부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함께했다. 협의회는 국회 예산심사를 앞두고 충청권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장우 시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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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지역경제 선순환 이끄는 공공구매의 장 마련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한 ‘시흥도시공사 구매상담회’를 오는 12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의 조달 수요를 지역기업과 직접 연결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공사 각 실·부서별 발주 수요를 관내 기업과 공유해 공공시장 진입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거래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상담회에서는 공사의 주요 사업과 부서별 수요 설명에 이어 기업-공사 담당자 간 1:1 맞춤형 구매 상담이 진행된다. 공사 실·부서장이 직접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검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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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조례만 있고 실행은 없다”…와상장애인 교통지원 요구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와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전시의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와상장애인은 척수 손상 등으로 휠체어조차 이용하기 어려운 중증 지체장애인으로, 이동 시 반드시 누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며 “진료나 재활치료는 물론 외출조차 쉽지 않아 신체적 고통뿐 아니라 사회적 단절과 정신적 우울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전시는 이미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를 갖고 있으나, 실행은 전무한 상태”라며 “현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휠체어 리프트 차량만 운행되고 있고, 와상장애인을 위한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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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대전뷰티산업진흥원, 현장 중심 성과기관으로 완성해야”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국민의힘·중구 제1선거구)은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현장에서 시작해 성과로 완성되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뷰티산업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복합산업”이라며 “진흥원이 추상적 구호보다 현장의 불편을 해결하는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환기·위생·안전 설비가 미비한 소규모 뷰티샵 환경을 지적하며 “공기를 바꾸면 서비스가 달라진다”며 클린샵 전환 바우처, 표준 리모델링 모델, 안심 뷰티샵 인증제 도입을 제안했다. 또 “국가자격증만으로는 현장 역량을 담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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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시민이 존엄하게 사는 도시로"...통합돌봄 행정지원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서구 제6선거구)이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형 통합돌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전담조직 신설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내년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이른바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된다"며 "노인·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 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시는 이미 2021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중장기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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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민 건강 지키는 ‘좋은 식문화’ 확산 나서
충남도가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도는 5일,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결과 천안시와 홍성군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와 민·관이 함께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보령 베이스콘도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도와 15개 시군 관계 공무원, 외식업지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우수사례 발표,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도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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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화합과 봉사 이어갈 새로운 출발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적십자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적십자 봉사원,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33대 송하영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제34대 정상직 신임 회장의 취임식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말처럼, 살면서 중요한 것은 이웃과 함께 기쁨과 행복을 나누려는 마음가짐”이라며, “대전시의회는 ‘사람이 사람을 살리는’ 고귀한 적십자 운동을 함께하며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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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훈련 펼쳐
도심 한복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대응훈련이 가락시장에서 펼쳐졌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지난 10월 31일 송파구청, 송파소방서 등 15개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송파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도심지 싱크홀(땅꺼짐) 발생으로 인한 도시가스관 파열과 화재 확산 등 현실적인 재난 시나리오를 설정해 가락시장(가락몰 일원)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훈련은 싱크홀 발생으로 가스가 누출·폭발하는 상황에서 공사 자위소방대가 옥외소화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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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역에서 시작되는 힐링여행”… 충남투어패스로 본 당진의 새로운 매력
서해선 합덕역을 중심으로 한 당진의 새로운 관광 상품이 외지 관광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지난 1일 진행한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 2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힐링 당진 여행’은 서해선 합덕역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기획된 대표 관광상품으로, 서해선 5개 역(서화성·화성시청·향남·안중·인주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이 당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날 합덕역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전용 관광버스를 이용해 신평양조장, 삽교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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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 "경기북부 맞춤형 돌봄체계 시급"… 통합돌봄 현실 반영 촉구
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이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의 실효성 있는 정착을 위해 경기북부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정책 설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이른바 '돌봄통합지원법'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법이다. 그러나 오 의원은 "경기북부는 인력과 물적 자원이 부족하고 접근성이 낮아, 법 시행이 오히려 서비스 격차를 확대시킬 우려가 있다"며, "각 지자체의 준비 상황이 미흡한 만큼 북부 지역의 현실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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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미래 여는 ‘융합 중심도시’로 부상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미래를 여는 기술과 협업의 축제,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이 일류경제도시 대전에서 펼쳐진다.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공동으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가 주관하며, 전국 중소기업인의 기술 교류와 혁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울산, 인천, 광주에 이어 올해 개최지는 과학기술 중심도시 대전이다. 대전은 전국 26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집적된 국내 대표 연구개발(R&D) 도시로, ‘융합과 혁신의 최적지’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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