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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AI 물산업 생태 육성으로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 새 판 주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내년 1월 개최될 CES 2026에 동반 참여할 국내 물기업 7곳이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현지 시각 11월 5일 CES 주최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발표한 심사 결과,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으로 CES 2026에 동반 참가 예정인 국내기업 7곳이 최고혁신상 1건과 혁신상 6건을 수상했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가 전문가 기술 자문 및 컨설팅 등으로 지원해 온 국내기업 중 최초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이 탄생하며 대한민국 물테크의 글로벌 혁신성을 입증했다.드론을 활용한 수질 측정 기술을 개발한 ‘둠둠’이 최고혁신상을 수상하였고, ▲ 광학 기반 스마트 수질 측정기를 개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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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계적인 청소관리시스템’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박차!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깨끗한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생활 쓰레기에 대한 체계적인 청소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며 도시 청결 유지와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재활용률 증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생활 쓰레기는 모든 활동공간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인구증감, 연령층, 사회적특성 등에 따라 종류와 양이 급변하고 있어 각 지자체에서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생활 쓰레기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안성시는 신속한 쓰레기수거와 주요도로변 청결유지를 위해 ‘배출-수거-처리’로 이어지는 3단계 청소관리시스템으로 시민이 쾌적한 공간에서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생활쓰레기 발생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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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하남시장 면담…“예산 심의 존중·협치로 시민 이익 우선” 강조
하남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이현재 하남시장실을 방문해 최근 불거진 예산 삭감 발언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고, 상생과 협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6일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금광연 의장, 정병용 부의장, 정혜영 의회운영원장, 임희도 자치행정위원장, 최훈종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5일 오후 4시 이현재 하남시장을 만나 ‘뮤직 人 The 하남’과 버스킹 공연 ‘Stage 하남’ 예산 삭감 과정과 관련해 이 시장의 발언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고 의견을 나눴다. 금광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예산 심의는 의회의 고유권한인데, 항간에 ‘하남시의회가 예산을 다 삭감했다’는 취지로 비춰지는 발언은 의회에 부담을 준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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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반도체 방류수 안전관리 강화... 민‧관‧산‧학 협의체 3차 회의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방류수의 환경 안정성과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산‧학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삼성전자(주), 평택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경호 부회장, 평택환경행동 김훈 대표, (사)환경시민연합 손의영 이사장, 서평택환경위원회 전명수 위원장, 통복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조승자 회장, 평택시민환경연대 조종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류수 수온저감시설 설치계획 공유 △서정리천 ‘1사 1하천’ 봉사활동 현황 및 개선방안 △평택사업장 환경모니터링 현황 등 3가지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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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All-day 취업캠프」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1월 2일(일), 서울 코엑스에서 청년 및 사회형평 인력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5 한국마사회 All-day 취업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한국마사회 All-day 취업캠프」는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장애인·고졸자 등 사회형평 인력까지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국마사회만의 취업 컨설팅 행사다. 지난해 첫 개최 당시 160여 명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200여 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오전에는 모의면접과 자기소개서 첨삭을 비롯해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실전 취업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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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만나는 말(馬), 2026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를 모집합니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이 말(馬) 문화 확산과 예술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 28일까지 ‘2026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말박물관 초대작가전은 2009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145명의 작가가 참여한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말(馬)을 예술로 표현하는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모는 말(馬)을 소재로 창작 활동을 펼치는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만 40세 미만의 청년작가와 박물관 소재지인 과천 지역 예술가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선정된 작가에게는 약 6주간의 전시 공간(기획전시실)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리플렛·배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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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찾아가는 보조사업자 맞춤형 교육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국민체육진흥기금(이하 체육기금)의 보조금 집행·정산 역량 제고를 위한 ‘2025년 찾아가는 보조사업자 맞춤형 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8월 경상 권역을 시작으로 충청, 서울·경기, 전라에 이어 지난 5일(수) 강원 권역까지, 전국 5개 권역에 대한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자체를 포함한 원격지 소재 보조사업자의 교육 접근성을 고려한 진행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권역별 교육에는 국고보조금 전문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서 ‘보조금 관련 법령 및 지침’ 및 ‘보조금 사용·정산 시 유의 사항’ 등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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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부천 둘레길 광역 네트워크' 정책 발굴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경기연구원의 '부천시 둘레길 연계 강화 및 활성화 방안' 보고서 발간을 통해 부천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며, '안전한 부천, 살기 좋은 도시 부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 보고서는 부천둘레길(48km)과 문화둘레길(31km)이 분절된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 둘레길(860km)과의 연계를 통해 부천을 수도권 서남부의 대표 보행 네트워크 중심 거점으로 구축할 것을 정책 목표로 제시했다.박상현 의원은 그동안 지역 현장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오정구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보행 환경 개선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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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지자체 교육경비 및 대응투자 확충 방안 모색
충남도의회가 교육경비 및 대응투자 확충 방안 모색을 통해 교육투자와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교육 현장 전문가들과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도의회는 6일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 및 대응투자 확충 방안 모색」을 주제로 의원, 공무원, 학교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교육경비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따라 학교로 전입되는 지원금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교육 지원을 위해 부담하는 비용이다. 최근 교육격차 해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교육 분야의 지자체 역할 확대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도내 15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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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 27일 킨텍스 개최
다가오는 겨울,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족과 함께 미리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고양시에서 열린다. ‘행복한 가족을 위한 11월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주제로 한 ‘2025 고양가구엑스포 & 홈앤리빙 더쇼'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 가구의 도시로 불리는 고양시가 후원하고 가구엑스포 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클래식부터 모던, 미니멀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가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 가구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가구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품질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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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관외 체납차량 단속 세입 확충·주민 불편 해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관외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단속과 체납처분을 통해 시 재정 수입을 늘리고, 장기 방치 차량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최근 관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와 압류 조치 등을 강화해 재정 수입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 제도 시행으로 지방세를 체납한 차량은 전국 어디서나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으며,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압류 차량의 강제 견인과 공매도 가능하다. 올해 수지구가 번호판을 영치한 차량은 158대로, 이 중 70대(44.3%)가 관외 차량이었다. 해당 차량의 체납액은 약 5400만 원(39.4%)에 달한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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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신천지, '만국특강' 종교 화합의 장으로
"이토록 자유롭고 따뜻한 교류는 처음이었습니다. 진리 안에서 진정한 평화를 느꼈습니다."제3기 만국초청 계시록특강에 참석한 한 종교지도자의 소감이다. 이번 특강은 종교 간 이해와 화합을 이끄는 '평화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10월 30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된 '제3기 만국초청 계시록특강(이하 만국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만국특강'은 신약 성경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를 중심으로 종교 간 대화와 평화를 모색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월 1기를 시작으로 매 기수마다 참가국과 종단이 확대되며, 지금은 세계 종교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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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티포인트' 시민의 시정 참여와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 제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참여형 디지털 보상 플랫폼 ‘용인시티포인트’가 운영 2년 7개월만에 회원수 3만 9610명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용인시티포인트’는 2023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시민참여를 통한 디지털 거버넌스 실현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기여했고, 누적 포인트 적립액은 1억 7200만원을 기록했다. ‘용인시티포인트’는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거나 공익활동, 건강생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경우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용인형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시민참여 플랫폼이다. 포인트 적립 현황을 살펴보면 공공포인트 부문에서 ▲‘걸어용’ 산책포인트 4600만원 ▲적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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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경전철 삼가역에 ‘용인미르스타디움’ 부기명 표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용인FC)’ 창단에 맞춰 용인경전철을 이용해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는 시민들이 목적지를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에버라인 삼가역 역명에 ‘용인미르스타디움’을 함께 표기한다고 6일 밝혔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용인FC의 홈경기장으로 시는 이번 부기명 표기를 통해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해 경기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경기장 일대 유동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삼가역에서 경기장까지의 보행 환경을 정비하고, 경기 개최 등 이용액이 급증할 경우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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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수도권 최초 한전과 손잡고 AI 산불조기대응 시스템 가동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수도권 최초로 한국전력공사의 인공지능(AI) 산불조기대응 시스템을 도입해 산불 조기 대응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수도권 최초로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와 산불대응을 위한 협약을 맺고 시는 산불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한전은 AI 산불조기대응 플랫폼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 10월 30일 카메라 설치 등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가동 중이다. 한전 시스템은 열화상 감시카메라로 실시간 촬영한 영상을 AI 복합진단 알고리즘 기술로 분석해 연기나 불꽃 등을 자동 감지하는 방식이다. 위험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광명시 산불방지대책본부 모니터링실로 상황이 통보돼, 산불 초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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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용인상공회의소, ‘용인특례시장 초청 기업인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생산라인(Fab) 1기 구축공사 현장사무실에서 ‘용인특례시장 초청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간담회는 용인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자리로, 이상일 시장은 용인상공회의소 회원사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내 기업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상일 시장과 용인상공회의소 회원사 대표 32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용인특례시는 110만 인구를 돌파했고, 150만 광역시를 바라보면서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도시 확장에 발맞춰 용인의 기업들도 성장하고 있는 데 시가 기업의 발전을 돕고, 반도체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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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23차 AWC 이사회 개최 AI 물관리로 아시아 물협력 주도
데이터와 AI(인공지능)가 물을 관리하는 시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AI·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아시아 각국과 지속 가능한 물관리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아시아물위원회(Asia Water Council, 이하 AWC) 의장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는 11월 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3차 이사회를 주관했다. AWC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2016년 설립한 아시아 최대 물 분야 협력기구로, 현재 26개국 176개 회원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베트남 농업환경부 차관·물환경협회 회장·북부수자원센터 센터장, 카자흐스탄 수자원공사 사장, 태국 국가수자원청 청장 등 고위급 관계자가 모여 아시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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