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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노인주거복지시설 감염예방 교육 실시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월 27일,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노인주택(백운중앙로1길 10)에서 해당 주택단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당 주택이 법정 감염취약시설에 해당하지는 않으나, 고령자가 거주하는 생활공간의 특성을 고려할 때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크다는 시의 판단에 따라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의 기본 개념 및 전파경로 ▲올바른 손위생 방법 ▲기침예절 및 환경관리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종사자들이 일상적인 근무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참여형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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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2025년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김금규)는 2025년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956,031TEU로 개항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은 국내 4위 국제무역항으로서, 컨테이너 처리실적 2024년 924,758TEU에서 2025년 956,031TEU로 3.4% 성장하며 그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선보였다. 이에 반해 부산항 2.0%, 인천항 –3.2%, 광양항 2.4%, 울산항 –13.4% 증가율을 보여, 국내 5대 항만 중 평택항의 높은 성장률과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평택항 국가별 컨테이너 처리 비중은 중국(786,921TEU, 82.3%), 베트남(69,008TEU, 7.2%), 필리핀(55,419TEU, 5.8%), 태국(16,834T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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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통합 돌봄 체계 구축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광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오는 3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지역 통합 돌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주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28일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통합 돌봄의 기본 방향과 지역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방세환 광주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사와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사를 비롯해 관련 분야 교수진, 참조은병원, 한윤승한의원, 광주시 약사회, 광주시노인복지관, 광주시장애인복지관,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평강호스피스, 중앙노인센터 등 노인·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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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주 4.5일제 참여기업 찾아 “주 4.5일제가 나비효과로 우리 사회 바뀌는 좋은 계기 됐으면 좋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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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예방감사관 확대로 적극행정 기반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감사실은 1월 28일 대전 본사에서 규정과 지침의 불명확성 등으로 인한 현업의 의사결정 부담을 해소하고 공익 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예방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제도 해석의 불확실성으로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현업부서의 고충을 줄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 의사결정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존 10명 규모로 운영하던 예방감사관 제도를 올해부터 13명*으로 확대 개편했다. 특히,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내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예방감사관 구성을 강화했다. * 내부위원 8명(기존 5명), 외부위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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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충훈대교 접속도로 일부 통행 제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8일부터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 구간(일직동 546번지 일원)의 통행을 제한한다. 시는 최근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옹벽의 안전 등급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디(D)등급’으로 판정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긴급 조치를 결정했다. 현재 통제 구간은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로 중 안양 방면 우측 1개 차선과 보도부 120m 구간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7월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옹벽 사고를 계기로 지역 내 유사 시설물을 대상으로 벌인 특별 점검에서 시작됐다. 육안 점검 과정에서 일부 구간의 침하와 배부름 현상을 확인한 뒤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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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통합돌봄법 시행 대비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본격화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7일 구리시공동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대표와 마을공동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연대 경제 기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이 직접 참석해 2026년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따른 시의 행정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주체 40여 명과 함께 정책 변화에 따른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강사로 초빙된 문조성 화성시 사회적경제센터장은 ▲국정 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사회연대 경제의 가치 ▲민·관 협력 성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했다. 백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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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공동체 모집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참여·소통·나눔의 공동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을의 현안을 해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기획한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마을성장 활동 ▲네트워크 활동 ▲마을축제 활동 ▲ 공동체 활동 공간 조성(리모델링) 등의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75백만원이며, 공모 분야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12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의왕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5명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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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경기도 31개 시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 대장정 마무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지난해 1월 시흥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지난 27일 군포, 성남시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상원은 지난 2024년 10월 제4대 김민철 원장 취임 당시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정담회로 취임식을 대체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2025년 1월 시흥시부터 경기도 31개 시군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난 27일 무려 2,119㎞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정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사업 참여율을 높이고 각종 정책과 사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자 기획됐다. 경상원 사업부터 지역 경제 동향 등 소상공인의 다양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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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일상에서 즐기는 우주 여행’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 개관 점검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7일,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을 방문해 시설 전반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을 앞두고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과 운영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월 30일 개관하는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은 반구형 돔 스크린과 고해상도 프로젝션 시스템을 갖춘 생활밀착형 과학 문화 공간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우주와 천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실감 나는 별자리 해설과 천체 영상 상영을 통해 교육·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체투영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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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의왕은 신천지 사유지 아냐” 가짜 주소 입당 의혹 직격
최근 신천지 신도들이 거짓 주소를 이용해 국민의힘 당원으로 대거 가입했다는 이른바 ‘필라테스 프로젝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채훈 의원은 28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민주주의의 꽃은 정치이고 그 뿌리는 시민의 정직한 참여”라고 전제하며, “최근 드러난 신천지 신도들의 위장 입당 정황은 정당 민주주의의 토양을 오염시키는 몰염치한 주권 침탈 행위”라고 규정했다. 한 의원은 특히 “특정 종교 집단이 교단 건물의 인허가 등 사익을 위해 의왕과 과천에 가짜 주소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이는 정당한 시민의 표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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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가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쓴다. 센터는 지난 27일 광명시 열린시민청에서 자원봉사단체와 활동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자원봉사단체·활동처 해오름식 및 자원봉사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센터의 주요 추진 사업과 운영 방향을 안내해 현장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박승원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민생경제의 어려움과 기후위기 등 변화가 큰 환경 속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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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축제, 2026~2027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 선정
시흥시 대표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제19회ㆍ제20회 개최 실적 평가를 기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시흥갯골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선정은 문체부 전문가 서면ㆍ현장평가와 관광객 만족도, 지역사회 기여도, 축제 운영 역량, 안전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살려 갯골이라는 자연에서 쉬고 배우고 즐기는 다양한 생태ㆍ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반 시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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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체육인의 도전, 맞춤형 체육인 복지사업으로 응원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체육인 복지 증진과 안정적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체육인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주요 체육인 복지사업에 대한 수혜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신청 누락을 예방해 보다 많은 대상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종목별 경기단체를 통해 상반기 사업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도자 연수·인턴십)’, ‘경기력 성과포상금’, ‘생활지원금’ 및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등의 주요 사업이 추진된다. 각 사업은 지원 대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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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대표 우재원)은 지난 27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이유영, 우재원)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는 복지서비스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재원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매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은 3년째 아산시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우재원 대표는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시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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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 삶의 회복과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아산시는 아동·청소년, 성인,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 전반에 걸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시민 개개인의 필요에 세심하게 대응하고, 일상 속 체감도 높은 복지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이용자가 자신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는 이용자 중심 복지정책이다.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심리·정서·신체 건강 등 삶의 질 전반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아산시는 올해 상반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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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 신고를 유도하는 포상금제를 시행한다. 아산시는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방치되거나 은닉된 지하수공을 신고하면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포상금은 1인당 연간 최대 10공까지 받을 수 있다. 신고 대상은 아산시 전역에 방치되거나 은닉된 지하수공이다. 다만 소유자가 확인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포상금은 방치공 1공당 1회 지급이 원칙이다. 포상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인 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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