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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도민주주단 2025년 제2회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4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명예 도민주주단 ‘GH 기회수도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 제2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GH의 ESG 추진현황을 주제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도민주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회수도파트너스 약 50명을 비롯해 GH 경영기획본부장, 경영기획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 및 환영사 ▲ESG 추진현황 설명 및 관련 주제 토론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2025’에 전시 부스에 대한 해설 투어가 이어졌다.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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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지사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민건강보험제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공단과 지역사회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이날 박 의장은 지사장의 업무 전반을 배운 뒤 민원 상담을 직접 진행하며 민원인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후 공단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안양시의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모 의장은 “일일 명예지사장 활동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역할과 현장 운영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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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참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부터 2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하동 도시재생사업지(정라지구)에서 열리는 ‘2025년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 기업 등이 참여해 도시와 지역의 혁신을 위한 노력과 진행 과정을 설명한다. 행사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공혁신관 ▲도시지역혁신관 ▲산업혁신관 ▲어울림광장 등 4개 분야 500여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시는 ‘도시의 다양성을 르네상스로 꽃피우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신갈오거리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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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돗물 색수 민원 현장 조사 및 ‘수돗물 안심 확인제’ 진행
광주시는 지난 19일 이후 접수된 수돗물 색수 및 필터 변색 민원과 관련해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와 합동으로 현장 검증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수 조사는 민원이 접수된 아파트의 저수조와 가정 수돗물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민원이 다수 접수된 3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입주민위원회와 주민 참관하에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이 사항으로는 동일 가구에서 채수한 수돗물이 필터를 통과할 경우 색수 현상이 관찰됐으나 필터를 거치지 않은 수돗물은 투명했으며 수질검사 결과는 모두 적합했다. 또한, 지난 22일부터 시행된 ‘수돗물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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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맨발길·배롱나무숲 갖춘 판암근린공원 동구 힐링 명소로 재탄생
대전시가 24일 오후 5시 동구 판암근린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열었다. 판암근린공원은 지난 1986년 9월 26일 공원으로 결정됐으나 그동안 정상부 일부만 제한적으로 이용돼 왔다. 시는 2024년부터 총 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으며 1단계로 보행데크와 입구 게이트, 수목 식재 등을 마무리했고, 이어 2단계로 야외무대, 놀이시설, 산책로와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해 이번에 완공됐다. 이번 공사로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판암근린공원은 주민 휴식과 여가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춘 힐링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맨발길, 풍경을 더하는 배롱나무 경관숲, 주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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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소년 유행 '픽시자전거'집중 단속…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시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자전거' 이용 확산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시는 24일 둔산동 크로바네거리 일원에서 교통안전 합동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대전시와 서구청, 대전교육청, 둔산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픽시자전거 도로주행 금지 단속 ▲안전모 착용, 과속·음주운전 금지 계도 ▲보행자 무단횡단 예방 안내와 홍보물 배포 등이 진행됐다. 특히 픽시자전거는 브레이크가 장착되지 않은 경기용 자전거로, 도로교통법상 일반 도로에서의 주행이 금지돼 있다. 그러나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곡예운전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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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 25일 모델하우스 오픈
금성백조가 오는 25일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경기도 안성시 아양택지개발지구 B2블록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6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의 분양 일정은 9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0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특히 수도권 공공택지인 아양택지개발지구에 공급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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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관광도시 시흥의 새 길… 2층 시티투어버스 정기운행 개시
시흥시가 국내 최초 전면 개방형(프런트개방형) 2층 시티투어버스를 도입해 오는 10월 1일부터 정기 운행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기운행은 지난 7~9월 시범운행에서 얻은 의견을 반영해 개선된 것이다. 기존 하루 6회였던 운행 횟수는 12회로 두 배 확대됐고, 소요시간도 회당 40분~1시간으로 표준화했다. 운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시 정각 거북섬홍보관에서 출발한다. 마지막 회차는 오후 9시에 출발한다. 노선은 거북섬홍보관을 출발해 해양생태과학관, 배다리선착장, 오이도박물관, 거북섬마리나를 거쳐 다시 거북섬홍보관으로 돌아오는 순환형으로 운영된다. 요금은 종일권 5,000원이며, 손목 티켓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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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배곧서울대학교병원 29일 착공… 2029년 개원 목표
시흥시가 오는 9월 29일 오후 3시 시흥 배곧동 서울대병원 건립부지에서 '(가칭)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8일 공사가 시작된 이 병원은 대한민국 대표 미래형 병원으로 출발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은 경기 서남부 지역의 유일한 국가중앙병원이자 공공의료기관으로, 국내 최초 진료·연구 융합형 병원으로 건립된다. 부지 면적 67,505㎡에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지며, 총 800병상과 27개 진료과, 암·모아·심뇌혈관 등 6개 전문진료센터가 운영된다. 지난 1월 사업설명회와 행정절차를 거쳐 8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9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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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상특위 제안 73건 중 59건 실행… 민생경제 회복 앞장
아산시는 지난 6월 출범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비상특위)가 가동 100일을 맞아 제안한 과제의 80% 이상이 실행되며 민생경제 회복 대책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비상특위가 제안한 민생경제 회복 방안은 모두 73건으로, 이 가운데 59건(80.8%)이 시정에 반영됐다. 나머지 14건도 관계 부서 검토와 중앙정부 건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우선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본격화됐다. 시는 비상특위 제안에 따라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매월 2회로 확대해 공직자들의 지역 식당 이용을 장려하고 있으며, 공무원노조와 협력해 운영 중인 '지역상생 할인식당'에서는 아산페이 결제 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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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피해 농가 2,365곳에 재난지원금… 신속한 생계 안정 나선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 충남에서 가장 먼저 농업재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피해 농가의 신속한 생계 안정과 영농 기반 마련을 위해 총 41억 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아산시 농업 피해는 ▲농가 2,365곳 ▲농작물 침수 1,608ha ▲농경지 15.4ha ▲농축산 시설 1,577건으로 집계됐다. 시는 피해 농업인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피해 합동조사를 신속히 마쳤다. 특히 이번 지원에는 기존 제도보다 강화된 기준이 적용됐다. 피해가 큰 10개 농작물에 대한 지원 단가를 상향했고, 농작물 대파대와 가축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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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K-뷰티, 뉴욕에 서다"…비더비 글로벌 팝업스토어 개막
서울시가 지원하는 뷰티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가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글로벌 진출의 첫발을 내딛는다.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서 'Seoul Pop-up 2025 Episode 1: K-Beauty, Be the Beautif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더비는 2022년 9월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194만 명(외국인 35만 명)을 기록하며 K-뷰티 대표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뉴욕 팝업스토어는 국내 성공모델을 해외에 옮겨놓은 첫 사례로, 단순 홍보를 넘어 피부 분석, 제품 체험, 구매까지 가능한 통합 체험형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행사는 브루클린 중심부 쇼룸 '바이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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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차 동물복지 종합계획' 발표… "전국 선도 모델로"
경기도가 동물복지 정책을 한 단계 더 확장한 '제3차 경기도 동물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도는 24일 이번 계획을 통해 안전망 강화, 인프라 확충, 반려문화 확산, 연관산업 육성 등 4대 분야 4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소요 예산은 2,893억 원으로, 이 중 도비는 902억 원이다. 먼저 동물복지 안전망 강화 분야에는 1,589억 원(도비 358억 원)을 투입해 수의법의학센터 운영, 재난·긴급 동물구조, 동물등록제 지원, 실외사육견·길고양이 중성화 지원, 입양 전문센터 조성 및 입양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농장동물 복지 확대와 은퇴 봉사동물의 입양 및 장례 지원까지 포함해 정책 대상을 넓혔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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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첫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인증… 제조업체 15곳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3일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5년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선정사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열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노동환경을 조성해 온 제조업체 15곳을 '행복일터'로 선정해 인증서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수상 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행복일터 선정사업'은 ▲노동안전 관리 체계 ▲차별 없는 고용 환경 ▲원활한 의사소통과 문화 이해 ▲복지 및 정착 지원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발굴·격려하는 정책으로, 이주노동자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제도적으로 인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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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젖소 결핵병 조기 차단 나선다...공수의 참여로 맞춤 서비스 강화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결핵병의 조기 진단과 축산농가 만족도 제고를 위해 민관합동 젖소 결핵병 검진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가축방역관 인력만으로는 농가가 원하는 시간에 검진이 어려운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02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민관합동 검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수의와 함께 진행되며 공수의사는 비교적 검진 시간 조율이 자유롭고 질병관리 컨설팅도 병행할 수 있어 농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축산농가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경기북부 결핵 검진 목표 두수는 4만7천두이며, 이 가운데 공수의 14명(9개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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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인호 시의원, "세종, 국제인증 넘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로"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보람동, 교육안전위원회 소속)이 23일 세종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열린 '시민안전포럼' 에 토론자로 참여해 생활 속 안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출범 이후 첫 공식 행사로, 세종시 안전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유 의원은 "세종시는 2018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고, 2023년 재인증에 성공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여왔지만, 여전히 시민 체감 안전 수준은 낮다"고 지적했다. 실제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에서 세종시는 생활안전 분야 5등급, 교통사고 분야 4등급을 기록하고 있어 실질적인 안전 기반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해결 방안으로 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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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녀교육 해법 학부모와 함께… 미래교육 아카데미 성황
남양주시가 23일 화도읍 한 카페에서 '중·고등 학부모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열고 학부모들과 미래교육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는 권역별·학교급별 학부모들이 모여 교육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자녀 교육 경험을 나누며 협력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이번 아카데미에는 화도·수동·호평·평내 지역 15개 중·고등학교 학부모 44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남양주시 교육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미래교육 특강 '자녀의 자기관리 UP시키는 자녀와의 소통' ▲시장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자녀교육 공감토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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